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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반씨] 반유신(潘有信)
자(字)는 의현(義賢). 조선 때 주부(主簿)를 지냈다.
[거제반씨] 반세건(潘世建)
자(字)는 국현(國現), 호(號)는 제헌(濟軒). 조선(朝鮮) 때 이조 참판(吏曹參判)에 추증(追贈)되었다.
[거제반씨] 반일량(潘日良)
조선조(朝鮮朝)에 의병장(義兵將)으로 활약하였다.
[거제반씨] 반국해(潘國海)
조선에서 병조 참의(兵曹參議)를 역임하였다.
[거제반씨] 반중경(潘仲慶)
자(字)는 여경(汝慶), 호(號)는 오봉(五峰).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이순신(李舜臣)을 따라 출전했다가 전사하였다. 선무공신(宣武功臣)에 올랐고, 병조 참판(兵曹參判)에 추증(追贈)되었다.
[거제반씨] 반준하(潘俊夏)
자(字)는 이언(而彦). 조선(朝鮮) 때 실학자(實學者)로 유명(有名)했다.
[거제반씨] 반희언(潘希彦)
조선 때 효자(孝子)로 향민(鄕民)의 칭송을 받았다.
[거제반씨] 반인후(潘仁後)
호(號)는 국오(菊塢). 조선 때 학자(學者)로서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창의(倡義)하여 큰 공(功)을 세우고, 뒤에 군자감 첨정(軍資監僉正)을 지냈다.
[거제반씨] 반충(潘 沖)
자(字)는 화중(和仲), 호(號)는 관물당(觀物堂). 일찍이 부친을 여의고 편모 슬하에서 모친(母親)을 극진히 봉양하다가 모친상을 당하여, 삼년간(三年間) 여막(廬幕) 생활을 하는 동안 계속 체소가 푸르렀다가 담제를 마친 후 채소가 말라지자 세인(世人)들이 말하기를 정성이 극진하여 천신이 감응했다고 한다.
문정왕후(文定王后)의 상을 당했을 때도 삼년간(三...
[거제반씨] 반하경(潘夏慶)
? ~ 1910 일명(一名) 학영(學榮). 고종(高宗) 때 내시(內侍)로서 승전색(承傳色)을 지내다가 1905년(광무 9) 을사조약(乙巳條約)이 체결되자 사퇴하고 경기도 파주(坡洲)에 은거, 1910년 한일합방의 비분을 억제하지 못하여 유서(遺書)를 남기고 대로(大路)에서 할복자결했다. 1962년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제69호) 단장(單章)이 수여되었고, ...
[남평서씨] 서효당(徐孝堂)
호(號)는 익롱(益聾). 조선조에 전생서 판관(典牲署判官)을 역임하였다.
[남평서씨] 서우(徐 祐)
조선 때 현감(縣監)을 지냈다.
[남평서씨] 서지(徐 祉)
1468 (세조 14) ~ 1537 (중종 32) 자(字)는 수지(綏之), 호(號)는 나정(懶亭). 학문과 문 장이 뛰어나 김종직(金宗直)의 인정을 받아 조광조(趙光祖), 김안국(金安國) 등과 교유했고, 1498년(연산군 4) 문과(文科)에 급제, 전적(典籍)이 되었다.
이조 정랑(吏曹正郞)을 거쳐 1506년 중종반정(中宗反正)에 공을 세우고 수찬(修撰)...
[남평서씨] 서연(徐 連)
조선 때 참봉(參奉)을 지냈다.
[남평서씨] 서열(徐 說)
조선조(朝鮮朝) 때 진사(進士)를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