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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박씨] 박성한(朴聲漢)
자(字)는 사장(士章), 호(號)는 자각(紫閣). 1802년(순조 2) 문과에 급제한 후 사간원 헌납(司諫院獻納)을 역임하였다.
[음성박씨] 박내양(朴來陽)
자(字)는 자복(子復). 1823년(순조 23) 문과에 급제한 후 정자(正字)·전적(典籍)·사간원 정언(司諫院正言) 등을 역임하였다.
[음성박씨] 박준흠(朴俊欽)
자(字)는 덕여(德汝), 호(號)는 입암(立菴). 어려서부터 학문에 열중하였으며, 특히 그가 남긴 「목도서설(木圖書說)」은 세상 사람들의 찬사를 받았고, 만년에는 안성(安城)의 덕곡산(德谷山)에서 학문 연구와 후진 양성에 전념하였다. 그 후 지평(持平)에 추중되었으며, 합천(陜川)의 옥계서원(玉溪書院)에 배향(配享)되었다.
[거제반씨] 반유항(潘有抗)
자(字)는 몽뢰(夢賚), 호(號)는 수졸당(守拙堂), 시호(諡號)는 양절(良節). 고려(高麗) 때 도총부 도총사(都摠府都摠使)를 지냈다.
[거제반씨] 반숙(潘 淑)
자(字)는 평중(平中), 호는 효상(孝尙). 고려 충정왕(忠定王) 때 군기감(軍器監)을 지냈다.
[거제반씨] 반연(潘 漣)
고려조(高麗朝)에 군기감정(軍器監正)을 역임했다.
[거제반씨] 반영원(潘永源)
자(字)는 극우(極于). 고려(高麗) 때 밀직상서(密直尙書)를 지냈다.
[거제반씨] 반전(潘 腆)
자(字)는 귀오(貴吾). 1387년(우왕 13) 산원(散員)으로 향리(鄕里)에 있었는데 왜구(倭寇)가 침공(侵攻)하여 아버지 숙(淑)을 잡아감으로 전(賟)이 은정(銀錠)과 은대(銀帶)를 가지고 적중(賊中)에 가서 애걸하여 아버지를 구출해 냈다. 그때 아버지를 업고 피난하다가 무릎이 벗겨져 피 흘린 흔적이 바위에 남아 있다하여 그 바위를 반전암(潘賟岩)이라고...
[거제반씨] 반윤준(潘允濬)
고려에서 사재소감(司宰少監)을 지냈다.
[거제반씨] 반익순(潘益淳)
자(字)는 인여(仁輿), 호(號)는 청계(淸溪), 시호(諡號)는 충양(忠襄). 1377년(우왕 3) 문하평리(門下評理)를 지내고, 후에 좌시중(左侍中)을 역임하였다.
[거제반씨] 반서(潘 湑)
자(字)는 유이(有異), 호(號)는 시진(是진). 고려조(高麗朝)에 수군절도사(水軍節度使)를 지냈다.
[거제반씨] 반덕해(潘德海)
자(字)는 관술(觀述), 호(號)는 남파(南坡). 고려(高麗)때 판도판서(版圖判書)를 역임하였다.
[거제반씨] 반복해(潘福海)
자(字)는 유술(有述), 호(號)는 석암(石庵), 시호(諡號)는 문장(文狀), 익순(益淳)의 아들. 정몽주(鄭夢周)의 문인(門人). 고려 우왕의 총신(寵臣)으로 밀직승지(密直承旨)를 거쳐 밀직부사(密直副使)에 이르렀다.
우왕(禑王)이 멧돼지 사냥을 하다 위기에 빠졌을 때 이를 구출하여 왕의 총애를 받기 시작, 왕(王)이라는 성(姓)을 하사받고 수양아들이 ...
[거제반씨] 반무량(潘茂良)
고려 때 예부 상서(禮部尙書)를 지냈다.
[거제반씨] 반자건(潘自建)
자(字)는 희경(希卿), 호(號)는 영모당(永慕堂), 시호(諡號)는 충간(忠簡). 고려 공양왕(恭讓王) 때 평장사(平章事)를 역임하고 영평군(永平君)에 봉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