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27860건, 888/1858 페이지
[금성범씨] 범태운(范泰雲)
자(字)는 준태(埈泰), 호 (號)는 죽계(竹溪). 조선 때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올랐다.
[금성범씨] 범진후(范振厚)
자(字)는 군평(君平), 호(號)는 양성재(養性齋). 조선(朝鮮)의 의사(義士)로 명성을 떨쳤다.
[금성범씨] 범양환(范亮煥)
자(字)는 혜일(惠一), 호(號)는 만회(晩悔). 조선때 훈련원 주부(訓鍊院主簿)를 지냈다.
[금성범씨] 범석보(范碩普)
자(字)는 명거(明擧), 호(號)는 전재(全齋). 조선(朝鮮) 때 효자 (孝子)로 향민(鄕民)의 칭송을 받았다.
[금성범씨] 범석인(范碩仁)
자(字)는 중숙(仲淑), 호(號)는 운재(雲齋). 조선조에 시부(詩賦)에 능(能)하였고 경학(經學)에 정통(精通) 하였으며 학행(學行)이 뛰어났다.
[금성범씨] 범기호(范淇浩)
자(字)는 상삼(相三), 호(號)는 휼애당(恤愛堂). 경의(經義)에 박통(博通)하였고, 성품(性品)이 인자(仁慈)하여 기사흉년(己巳凶年)에 경재휼빈(傾財恤貧)하였다.
[금성범씨] 범재준(范再駿)
자(字)는 인헌(仁憲), 호는 심재(心齋). 조선(朝鮮)때 학자(學者)였다.
[금성범씨] 범윤덕(范潤悳)
자(字)는 덕중(德重), 호(號)는 양성당(養性堂). 조선조(朝鮮朝)에 학자(學者)로 유명(有名) 하였다.
[금성범씨] 범윤기(范潤琦)
자(字)는 찬도(贊道), 호(號)는 서헌(瑞軒). 조선(朝鮮) 때 학자(學者)로 문명(文名)이 높았다.
[창원박씨] 박손(朴 蓀)
자(字)는 형문(亨文), 호(號)는 태허당(太虛堂). 조선(朝鮮) 때 부사(府使)를 역임하였다.
[창원박씨] 박유원(朴由元)
자는 원서(元瑞), 호는 방유정(放遊亭). 조선에서 참의(參議)를 지냈다.
[창원박씨] 박유정(朴由貞)
자는 윤서(允瑞). 조선(朝鮮) 때 참판(參判)을 지냈다.
[창원박씨] 박태수(朴泰首)
조선조(朝鮮朝)에 판관(判官)을 지냈다.
[창원박씨] 박태식(朴泰植)
자(字)는 영수(永秀). 조선 때 참판(參判)을 역임하였다.
[창원박씨] 박언석(朴彦碩)
자(字)는 유신(有臣). 조선 때 대사헌(大司憲)을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