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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부씨] 부응호(夫應豪)
어모장군(禦侮將軍).
[제주부씨] 부시흥(夫時興)
통정대부, 명월만호(明月萬戶).
[제주부씨] 부시웅(夫時雄)
통정대부, 다경포만호(多慶浦萬戶)
[금성범씨] 범유수(范有脽)
시호(諡號)는 충간(忠簡). 고려때 문하시랑(門下侍郞)을 지냈다.
[금성범씨] 범후춘(范後春)
호(號)는 후재(後齎). 고려때 통례문 통찬(通禮門通贊)을 지냈다.
[금성범씨] 범세동(范世東)
자는 여명보(汝明甫), 호는 복애(伏崖), 시호는 문충(文忠). 공민왕때 덕녕부윤(德寧府尹)․간의대부(諫議大夫) 등을 지냈고, 고려가 망해감을 보고만수산(萬壽山)에 은거하고, 조선개국 후 벼슬에 나가지 않았다.
성리학(性理學)을 깊이 연구하여 널리 퍼뜨렸다. 개성(開城)의 표절사(表節祠)․두문동서원(杜門洞書院), 광주(光州)의 복룡사(伏龍祠)에 제향, ...
[금성범씨] 범정(范 程)
자는 인촌(仁村), 호는 후애(後崖). 고려 때 평장사(平章事)를 지냈다.
[금성범씨] 범석희(范錫熙)
자는 승락(丞洛), 호는 운애(雲崖). 고려 때 참지(參紙)를 지냈다.
[금성범씨] 범가용(范可容)
호(號)는 학봉(鶴峰). 조선(朝鮮) 때 학자(學者)로 유명(有名)하였다.
[금성범씨] 범가종(范可鍾)
호(號)는 만취당(娩翠堂). 조선(朝鮮)에서 검상(檢祥)을 지냈다.
[금성범씨] 범전창(范傳昌)
자(字)는 준학(埈學), 호(號)는 심암(心菴). 조선(朝鮮) 때 학자(學者)로 문명(文名)을 떨쳤다.
[금성범씨] 범천배(范天培)
자(字)는 근심(根深), 호(號)는 용계(龍溪). 조선조(朝鮮朝)에 학자 (學者)로 후진 교육(後進敎育)에 힘썻다.
[금성범씨] 범순(范 淳)
호(號)는 송와(松窩). 조선 때 통훈대부(通訓大夫)에 올랐다.
[금성범씨] 범기생(范起生)
자(字)는 원보(元甫), 호(號)는 죽천(竹川). 성혼(成渾)의 문인(門人). 지용(智勇)이 절륜(絶倫)하고 충의심(忠義心)이 투철하였다. 1592년 (선조 25) 임진왜란(壬辰倭亂)이 일어나자 김천일(金千鎰)․최경회(崔慶會)․고종후(高從厚)와 함께 창의(倡義)하여 진 주(晉州) 싸움에서 순절(殉節)하였다.
이조 참의(吏曹參議)에 추증(追贈), 선무 원...
[금성범씨] 범기봉(范起鳳)
자(字)는 원유(元有), 호(號)는 성와(省窩). 1592년(선조 25) 임진 왜란(壬辰倭亂)때 형(兄) 기생(起生)과 함께 진주(晉州)에서 순절(殉節) 하였다. 사헌부 지평(司憲府持平)에 추증(追贈),광주(光州) 복룡사(伏龍祠)에 제향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