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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릉초씨(巴陵楚氏) 초씨는 중국(中國) 강릉(江陵)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며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초씨(楚氏)는 중국(中國) 강릉(江陵)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며, 우리 나라 초씨(楚氏)의 연원(淵源)은 1644년(인조 22) 명(明)나라 한림학사(翰林學士) 초해창(楚海昌)이 명(明)나라가 망하고 청(淸)나라가 새로 일어나자, 불사이군(不事二君)의 충절(忠節)로 우리 나라에 망명(亡命)하여 충의장군(忠義將軍)으로 성산백(星山伯)에 ...
간성최씨 시조(杆城崔氏).최무동(崔茂東),간성최씨조상인물
시조 및 본관의 유래
간성최씨(杆城崔氏)는 강릉최씨(江陵崔氏)에서 분적(分籍)된 계통(系統)으로 알려졌다.
고려(高麗) 태조(太祖)의 부마(駙馬)로 대경(大卿)을 지내고 강릉군(江陵君)에 추봉된 최흔봉(崔欣奉 : 강릉 최씨 일파의 시조)의 후손 최무동(崔茂東)을 시조로 하는 계통과 역시 강릉 최씨일파(一派)의 시조 최필달(崔必達)의 후손으로 고려말에 ...
강화최씨시조(江華崔氏),최익후(崔益厚),강화최씨조상인물
시 조
강화최씨시조(江華崔氏 始祖) 최익후(崔益厚)는 경주최씨(慶州崔氏) 시조 문창후(文昌侯) 최치원(崔致遠)의 후손으로 고려 중엽에 상서좌복야(尙書左僕야)를 지냈고 정당문학(政堂文學)에 올라 강화(江華)에 터를 잡고 살았으므로,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하고 본관을 강화로 하여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본관의 유래
강화(江華)는 경기도(京畿道) 북서부에...
개성최씨시조(開城崔氏),최우달(崔佑達),개성최씨조상인물
시조 및 본관의 유래
개성최씨(開城崔氏)의 시조(始祖) 최우달(崔佑達)은 원래 황주 토산현(土山縣) 사람으로 신라조(新羅朝)에 대상(大相)을 역임하였고, 그의 아들 응(凝)이 태조(太祖)를 도와 고려개국(高麗開國)에 공을 세워 여러 관직을 지내고 누대(累代)에 걸쳐 개성(開城)에 세거(世居)하며 호족(豪族)을 이루었다.
그리하여 후손들이 우달(佑達)을 ...
계림최씨시조(鷄林崔氏),최윤순(崔允順)
시조 및 본관의 유래(始組 本貫由來)
계림최씨(鷄林崔氏)의 시조(始祖)는 본래 경주인(慶州人)으로 신라(新羅)때 계림부(鷄林府) 태수(太守)를 지낸 최윤순(崔允順)이며, 그의 후손(後孫)들이 경주최씨(慶州崔氏)에서 분적(分籍)하여 그를 시조(始祖)로 삼고 계림(鷄林)을 본관(本貫)으로 하여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조선씨족통보(朝鮮氏族統譜)」를 살펴보...
고부최씨시조(古阜崔氏),최척(崔陟),고부최씨조상인물
시조 및 본관의 유래
고부최씨(古阜崔氏)는 경주 최씨(慶州崔氏)의 시조(始祖)인 문창후(文昌候) 최치원(崔致遠)의 후손으로 판봉사시사(判奉常寺事)를 역임하고 평북 구성(平北龜城)에 정착한 최척(崔陟)을 시조(始祖)로 하고 선조(先祖)들의 전세거지(前世居地)인 고부(古阜)를 본관(本貫)으로하여 세계(世系)를 이어오고 있다.
고부(古阜)는 전라북도(全羅北...
곡강최씨시조(曲江崔氏),최호(崔湖)
시조 및 본관의 유래
곡강최씨(曲江崔氏)는 경주 최씨에서 분적(分籍)한 전주 최씨(全州崔氏) 시조(始祖) 최 균(崔 均)의 11세손 최호(崔湖)가 고려 때 검교대장군(檢校大將軍)을 지내고 삼중대광 문하시중(三重大匡門下侍中)으로 삼한벽상공신(三韓壁上公臣)에 녹선되어 곡강 부원군(曲江府院君)에 봉해졌으므로 후손들이 그를 시조(始祖)로 하고 본관(本貫)을 곡강...
광주최씨시조(廣州崔氏),최득보(崔得寶),광주최씨조상인물
시조 및 본관의 유래
광주최씨(廣州崔氏)는 경주최씨(慶州崔氏)에서 분적(分籍)한 계통(系統)으로 조선(朝鮮)때 장사랑(將仕郞)으로 훈도(訓導)를 역임하고 평안도 안주(平安道安州)에서 정착세거(定着世居)한 최득보(崔得寶)를 시조(始祖)로 받들고 거의 전세거지(前世居地)인 광주(廣州)를 본관(本貫)으로 삼가 세계(世系)를 이어오고 있다.
광주(廣州)는 경기...
[안동권씨] 권증(權 增)
훈(壎)의 아우. 조선 때 주서(注書)를 지냈다.
[안동권씨] 권복(權 復)
순(循)의 아우. 조선조에 보조공신(補祚功臣)에 오르고 우의정(右議政)을 거쳐 화산 부원군(花山府院君)에 봉(封) 해졌다.
[안동권씨] 권숭례(權崇禮)
충(衷)의 아들. 조선 때 판전교시사(判典敎寺事)를 거쳐 예조 참판(禮曹參判)을 지냈다.
[안동권씨] 권옹(權 雍)
화(和)의 아들. 조선 때 평창군사(平昌郡事)를 지내고 시조묘소(始祖墓所)를 심득(尋得)했다.
[안동권씨] 권천(權 踐)
근(近)의 아들. 조선조에 우군동지총제(右軍同知摠制)를 지냈다.
[안동권씨] 권호(權 護)
충(衷)의 아들. 조선(朝鮮)에 참판(參判)을 지냈다.
[안동권씨] 권총(權 聰)
1413 (태종 13) ~ 1480 (성종11) 시호(諡號)는 영정(寧靖), 태종(太宗)의 외손자, 길창군(吉昌君) 규(跬)의 아들, 어머니는 경안궁주(慶安宮主 : 태종의 3녀). 일찍이 아버지를 여의고 궁중에서 성장하였으며 1429년(세종 11) 부사정(副司正)이 되고, 우시직(右侍直)․중추원부사(中樞院副使)를 거쳐 1461년(세조6) 지중추부사(知中樞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