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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노씨] 노정(盧 鋌)
자(字)는 자원(子元). 조선조(朝鮮朝)에 사재감정(司宰監正)을 지냈다.
[신창노씨] 노사립(盧士立)
자(字)는 신보(信甫). 조선 때 도사(都事)를 지냈다.
[신창노씨] 노천익(盧天翼)
자(字)는 만구(萬九). 조선 때 용양위 부호군(龍驤衛副護軍)을 역임했다.
[신창노씨] 노세신(盧世新)
조선(朝鮮)에서 만호(萬戶)를지냈다.
[신창노씨] 노희창(盧喜昌)
자(字)는 운백(雲伯). 조선조에서 참의(參議)를 역임하였다.
[안정나씨] 나경손(羅慶孫)
고려 때 통훈대부(通訓大夫)로 죽산 현감(竹山縣監)을 지냈다.
[안정나씨] 나직경(羅直卿)
고려조(高麗朝)에 승봉랑(承奉郞)에 올랐다.
[사천박씨] 박인경(朴仁景)
조선 때 낭장(郎將)을 역임하였다.
[전주김씨] 김경손(金慶孫)
1251년(공종 18) 정주 분도장군(靜州分道將軍)이 되어, 몽고군이 침입하자 분전 격퇴했으며, 1233년(고종 20) 대장군(大將軍)을 거쳐, 1237년(고종 24) 전라도 지휘사(全羅道指揮使)가 되었다. 뒤에 추밀원 부사(樞密院副使)가 되어 더욱 민심을 얻게 되자 권세를 잡은 최 항(崔 沆)의 시기로 유배되었다.
[전주김씨] 김미(金 敉)
초명(初名)은 정(晸)․치(偫). 1236년(고종 23) 내급사(內給事)가 되고, 뒤에 장군(將軍)이 되었으나 무고를 입어 하동(河東)으로 유배되었다가 뒤에 석방되어 사공(司空)이 되었다.
[전주김씨] 김중(金 仲)
고려 대 좌승선(左承宣)을지냈다.
[전주김씨] 김성(金 晟)
고려(高麗) 때 공부 상서(工部尙書)를 역임
[전주김씨] 김신우(金信祐)
고려에서 상장군(上將軍)․예부 시랑(禮部侍郞)을 역임했다.
[전주김씨] 김신(金 信)
고려조에 좌승선(左承宣)에 이르렀다.
[전주김씨] 김익상(金益翔)
고려 때 공부 시랑(工部侍郞)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