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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조씨] 조비형(曺備衡)
1376(우왕 2)~1440(세종 22) 자(子)는 평보(平父), 시호(諡號)는 안무(安武). 1402년(태종 2) 무과(武科)에 급제, 호군(護軍)이 되었다.
1405년 옹진 병마사(甕津兵馬使)로 부임, 기근에 고통을 겪는 백성들을 위하여 사재(私財)를 털어 구제, 칭송을 받았으며, 이듬해 대호군(大護軍)을 거쳐 상호군(上護軍)․경기좌도대진등처(京畿左道...
[창녕조씨] 조석문(曺錫文)
1413(태종 13)~1477(성종 8) 초명(初名)은 석문(碩門), 자(子)는 순보(順甫), 시호(諡號)는 공간(恭簡), 관찰사(觀察使) 항(沆)의 아들. 1434년(세종 16) 알성문과(謁聖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정자(正字)를 거쳐 집현전 부수찬(集賢殿副修撰)이 되고, 정언(正言)을 지낸 뒤 이조(吏曹)․형조(刑曹)․예조(禮曹)의 정랑(正郞)을 ...
[창녕조씨] 조효문(曺孝門)
?~1462(세조 8) 자(字)는 행원(行願), 시호(諡號)는 성도(成度), 참판(參判) 혼(渾)의 아들. 1444년(세종 26) 생원(生員)으로 식년문과(式年文科)에 급제, 검열(檢閱)이 되고, 1454년(단종 2) 정언(正言)을 거쳐 이듬해 사인 (舍人)으로 승진했다.
이해 수양대군(首陽大君 : 세조)의 등극(登極)을 도와 좌익 3등공신(左翼三等功臣)...
[창녕조씨] 조변륭(曺變隆)
조선조(朝鮮朝)에 정자(正字)를 지냈다.
[창녕조씨] 조변안(曺變安)
자(子)는 통지(通之). 조선 때 예조 참판(禮曹參判)을 역임하였다.
[창녕조씨] 조숙기(曺淑沂)
1434(세종 6)~1509(중종 4) 자(子)는 문위(文偉), 현령(懸令) 안중(顔仲)의 아들. 1474년(성종 5) 생원(生員)으로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사어(射御)에 능하여 선전관(宣傳官)이 되었다. 1479년(성종 10) 이조 좌랑 (吏曹佐郞)으로 윤필상(尹弼商)의 건주(建州) 정벌에 종사관(從事官)으로 수행, 전략가(戰略家)로...
[창녕조씨] 조위(曺 偉)
1454(단종 2)~1503(연산군 9) 자(字)는 태허(太虛), 호(號)는 매계(梅溪), 시호(諡號)는 문장(文莊), 현감(縣監) 계문(繼門)의 아들. 김종직(金宗直)의 문인. 1474년 (성종 5)에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여 검열(檢閱)․승문원 정자(承文院正字)를 지내고, 사가독서(賜暇讀書)를 한 뒤, 1479년(성종 10) 영안도 ...
[창녕조씨] 조신(曺 伸)
자(字)는 숙분(叔奮), 호(號)는 적암(適庵), 현감(縣監) 계문(季文)의 아들, 위(偉)의 동생(同生). 문장이 뛰어나고 특히 시를잘 지었다. 1479년(성종 10) 통신사(通信士) 신숙주(申叔舟)를 따라 일본에 건너가서 문명(文名)을 떨쳤으며 돌아와 왕이 친히 글을 지어 시험하고 시를 짓게 했는데, 그 글이 매우 훌륭하여 사역원정으로 발탁되었고, 중종...
[창녕조씨] 조한보(曺漢輔)
호(號)는 망기당(忘機堂), 상치(尙治)의 손자. 진사시(進士試)에 합격, 성균관(成均館) 유생(儒生)이 되었으나 1473년(성종 4)생원(生員) 임 지(任 沚)․최희철(崔希哲) 등과 함께 성균관 관원들을 배척하여 동맹휴학(同盟休學)을 했다가 장형(杖刑)을 받고 과거 응시자격을 박탈당했다.
이후 이언적(李彦迪)의 문하에서 학문에 정진, 스승과 무극(無極)...
[창녕조씨] 조수문(曺秀文)
자(字)는 장보(章甫), 호(號)는 죽림(竹林). 조선조(朝鮮朝)에 이조 참판(吏曹參判)을 역임하였다.
[창녕조씨] 조호(曺 浩)
자(字)는 호연(浩然). 조선 때 목사(牧使)를 역임하였다.
[창녕조씨] 조치우(曺致虞)
자(字)는 순경(舜卿), 호(號)는 정우당(淨友堂), 군수(郡守) 말손(末孫)의 아들. 1494년(성종 25) 진사(進士)로 별시문과(別時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검열(檢閱)을 거쳐 사옹원정(司饔院正)에이르렀으나 연산군(燕山君)의 학정(虐政)에 불만을 품고 벼슬을 사퇴하였다.
1506년 중종반정(中宗反正)으로 대구 부사(大丘府使)가 되어 선정(善政)...
[창녕조씨] 조계상(曺繼常)
1466(세조 12)~1543(중종 38) 자(字)는 종성(宗聖), 시호(諡號)는 충정(忠貞), 집현전 부제학(集賢殿副提學) 상치(尙治)의 증손, 부사(府使) 구서(九叙)의 아들. 1495년(연산군 1) 진사(進士)가 되고, 이해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 科)로 급제, 1506년 중종반정(中宗反正)에 가담하여 공을 세워 정국2등공신(靖國二等功臣)으로 ...
[창녕조씨] 조계은(曺繼殷)
자(字)는 준성(遵聖), 목사(牧使) 구서(九叙)의 아들, 판중추부사(判中樞府事) 계상(繼商)의 형. 1506년 중종반정(中宗反正)에 공을 세워 정국4등공신(靖國四等功臣)으로 창산군(昌山君)에 봉해졌으며, 1511년(중종 6)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목사(牧使)를 거쳐 종부시정(宗簿寺正)에 이르렀다.
[창녕조씨] 조언형(曺彦亨)
1469(예종 1)~1526(중종 21) 자(字)는 형지(亨之), 봉사(奉事) 영(永)의 아들. 1504년(연산군 10)생원(生員)으로서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정자(正字)․판교(判校)․종부시정(宗簿寺正)을 거쳐 지평(持平)에 이르렀다.청렴하기로 이름이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