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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유씨(杞溪兪氏) ,기계유씨시조,유삼재,기계유씨유래,기계유씨조상
기계유씨유래
유씨(兪氏)의 시조는 유삼재(兪三宰)이고, 신라조(新羅朝)에 아찬(阿湌)을 역임했다. 기계유씨(杞溪兪氏) 을사보(乙巳譜)에 보면 자(字)와 호(號)는 전하지 않고, 세차(歲次) 역시 상세히 알 수 없다고 하였다. 그리하여 신라 말에 유의신(兪義臣)이 신라의 세신(世臣)이라 고려(高麗)에 불복(不服)하자 그를 기계현(杞溪縣) 호장(戶長)에 강속...
무안유씨시조(務安兪氏),유순직(兪舜稷),무안유씨조상인물,유천우(兪千遇)
무안유씨의 연원
무안유씨(務安兪氏)는 장사군(長沙君) 유순직(兪舜稷)을 시조(始祖)로 하고 있다.
유순직(兪舜稷)은 고려(高麗) 예종(睿宗)때 삼중대광(三重大匡) 검교소부소감(檢校少府少監)을 역임(歷任)하고 공훈(功勳)으로 장사군(長沙君)에 봉(封)하여 짐으로써 후손이 장사(長沙)를 본관(本貫)으로 하였다.
그 이상의 상세계(上世系)는 유실(遺失) ...
인동유씨시조(仁同兪氏),유승단(兪升旦),인동유씨조상인물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인동유씨(仁同兪氏)의 시조(始祖) 유승단(兪升旦 시호 文安公)은 고려(高麗) 고종(高宗) 때 문신(文臣)이며 대학자(大學者), 초명은 원순(元淳)이며 본관(本貫)은 인동(仁同)이다.
고려(高麗) 의종 22년(1168) 경북인동(현재 구미시)에서 출생(出生), 명종(明宗)때에 문과에 급제하여 시학(侍學)을 지내고 희종(熙宗)때에 남...
무송유씨시조(茂松庾氏),유금필(庾黔弼),유순유(庾筍悠)
무송유씨시조
유씨(庾氏)는 본래 중국(中國)계통으로 한(漢)나라 말기와 진(晋)나라 초기에 유순유(庾筍悠)가 우리나라에 사신(使臣)으로 건너와 정착하여 살면서부터 유씨(庾氏)의 시원(始原)을 이루었다고 한다.
그후 후손(後孫) 유금필(庾黔弼)이 정서 대장군(征西大將軍)․도통 대장군(都統大將軍)을 역임하면서 고려 개국(高麗開國)에 공을 세워 삼중대광 통합...
강릉유씨,강릉유씨시조,유전,강릉유씨조상인물
강릉 유씨의 연원(江陵劉氏의 (淵源)
중국 한(漢)나라 시조(始祖) 고황제 유방(劉邦)의 40세손인 휘(諱)유전(劉荃) 호(號) 죽간(竹諫) 시호 문양(文襄) 송조한림학사 (宋朝翰林學士),정헌대부 병부상서(正憲大夫 兵部尙書)로 재직중 재상 인 왕안석(王安石)이 제정(制定)한 청묘취식법(靑苗取息法)이 부당함을 왕에게 극간(極諫)하다 수용되지 아니하자 뜻을 ...
배천유씨시조(白川劉氏),유상희(劉相晞),배천유씨조상인물
배천유씨의 연원(白川劉氏의 淵源)
배천유씨의 원류를 살펴보면 아득한 원대는 알 길이 없고, 신라 말기(810년대)에 와서 백주(白州)의 호족인 정조(正朝) 유상희(劉相晞)라는 분이 있어, 예성강(禮成江)하구를 거점으로 하여 한강(漢江) 하류 지역에서 해상 무역을 하면서, 여러 군현(郡縣)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 하였다.
특히 고려왕씨가문(高麗王氏家門)과...
옥천육씨시조(沃川陸氏),육보(陸普),옥천육씨조상인물,관성육씨
옥천육씨시조
육씨(陸氏)는 중국(中國) 하남성(河南省) 평원반군(平原般郡) 육향(陸鄕 : 육종)의 지명(地名)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며, 우리 나라 육씨(陸氏)의 연원(淵源)은「옥천육씨대동보(沃川陸氏大同譜)」와「조선씨족통보(朝鮮氏族統譜)」에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옥천육씨시조(沃川陸氏 始祖) 육보(陸普)는 중국(中國) 절강성(浙江省) 사람으로 서기 9...
[태인경씨] 경거윤(景居倫)
호(號)는 세헌(洗軒). 조선(朝鮮) 때 내자시봉사(內資寺奉事)를 지냈으면 효행(孝行)이 뛰어나 부모(父母) 시중을 위해 벼슬을 물러났다.
[태인경씨] 경득수(景得壽)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많은 공(功)을 세워 공신(功臣)에 책록되었다.
[태인경씨] 경청(景 淸)
1369년(공민왕 18) 명(明)나라 과거에 3등으로 급제, 건문(建文) 황제밑에서 좌첨도어사(左僉都御事)를 지냈다.
[태인경씨] 경흔(景 昕)
조선 때 부호군(副護軍)을 역임하였다.
[태인경씨] 경시행(景時行)
1384 (우왕 10) ~ ? 자(字)는 원여(元汝), 청(淸)의 아들. 어려서 효경(孝經)에 능통하였고 학문(學問)이 뛰어났다. 조선(朝鮮) 단종(端宗) 때 옥구현감(沃溝縣監)으로 나가 선정(善政)을 베푸고 청백(淸白)한 관리로 유명했다.
[태인경씨] 경시우(景時禹)
정유재란 때 의병(義兵)을 모아 왜적과 싸워 수차례 대승을 거두었고, 부안(扶安)의 호벌치(胡伐峙) 전투에서 수만 명의 왜병과 싸우다가 장렬하게 전사했다. 전북 부안군 상서면 주정자에 전적비(戰蹟碑)가 세워졌다.
[태인경씨] 경세성(景世誠)
조선에서 현감(縣監)을 지냈다.
[태인경씨] 경대진(景大進)
조선 때 참봉(參奉)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