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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김씨] 김수주(金壽柱)
조선 때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공조 참의(工曹參議)등을 역임.
[밀양김씨] 김수담(金壽聃)
자(字)는 영선(永善), 호(號)는 운담(雲潭). 중추부사(中樞府事)를 역임했다.
[밀양김씨] 김수규(金壽奎)
자는 성로(星老), 호는 삼호(三湖). 통덕랑(通德郞)에 올랐다.
[밀양김씨] 김헌주(金憲柱)
조선 때 한성부윤(漢城府尹)을 지내고,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올랐다.
[밀양김씨] 김상한(金相漢)
저선에서 어모장군(禦侮將軍)에 이르렀다.
[밀양김씨] 김광호(金匡昊)
조선 때 이조 참의(吏曹參議)를 역임.
[밀양김씨] 김덕운(金德韻)
자는 군익(君益), 호는 낙선(樂善). 한성부윤(漢城府尹)을 역임.
[밀양김씨] 김종환(金宗瑍)
자는 서옥(緖玉), 호는 병암(棅巖). 1846년(헌종 12) 문과에 급제하고 정자(正字)․전적(典籍)․지평(持平)․이조 좌랑(吏曹佐郞) 등을 거쳐, 개성부 경력(開城府經歷)을 지냈다.
[밀양김씨] 김사언(金思彦)
조선 때 어모장군(禦侮將軍)에 올랐다.
[배천김씨] 김선(金 善)
조선 때 전라도 좌수사(全羅道左水使)를 역임하였다.
[배천김씨] 김곤(金 崑)
조선 때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이르렀다.
[배천김씨] 김식(金 殖)
조선 때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올랐다.
[배천김씨] 김옥석(金玉碩)
조선 때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이르렀다.
[배천김씨] 김여석(金麗碩)
조선에서 통훈대부(通訓大夫)에 이르렀다.
[배천김씨] 김능호(金能浩)
조선 때 봉사(奉仕)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