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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김씨] 김수서(金秀瑞)
호(號)는 송곡(松谷). 좌사간(左司諫)․승지(承旨) 등을 역임했다.
[밀양김씨] 김광석(金廣碩)
1412 (태종 12) ~ ?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이르러 밀양 부사(密陽府使)을 역임했다.
[밀양김씨] 김문호(金文虎)
호(號)는 문진(文進).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올라 의주 부윤(義州府尹)을 지냈다.
[밀양김씨] 김산보(金山寶)
조선(朝鮮) 때 어모장군(禦侮將軍)․통덕랑(通德郞) 등에 올랐다.
[밀양김씨] 김윤신(金潤身)
자(字)는 중인(重寅), 호(號)는 우남(寓南), 장사랑(將士郞)에 올랐다.
[밀양김씨] 김윤옥(金潤屋)
자(字)는 광석(廣碩). 부사(府使)를 지냈다.
[밀양김씨] 김진(金 軫)
조선에서 문과에 급제하여 장사랑(將士郞)에 이르렀다.
[밀양김씨] 김세창(金世昌)
임진왜란 때의 절신(節臣)으로 공신(功臣)에 올랐고, 판관(判官)을 역임하였다.
[밀양김씨] 김광후(金光厚)
호(號)는 월계(月溪). 통훈대부(通訓大夫)에 이르러 군자감정(軍資監正)․훈련원 판관(訓鍊院判官) 등을 역임했다.
[밀양김씨] 김홍준(金弘濬)
1557 (명종 12) ~ ? 이등공신(二等功臣)에 오르고, 병조 판서(兵曹判書)를 지냈다.
[밀양김씨] 김순연(金順連)
조선에서 현감(縣監)을 지냈다.
[밀양김씨] 김순남(金順楠)
조선 때 참판(參判)을 역임.
[밀양김씨] 김견(金 堅)
자(字)는 중실(仲實), 호(號)는 신재(愼齋). 임진왜란 때 이순신(李舜臣)을 도와 당항포해전(唐項浦海戰)에서 큰 공을 세웠으며,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올라 병조 참판(兵曹參判)을 지냈다.
[밀양김씨] 김상금(金相金)
자(字)는 상준(尙俊). 중추부사(中樞府事)를 역임.
[밀양김씨] 김철(金 鐵)
자(字)는 숙연(淑延). 선전관(宣傳官)․훈련원 판관(訓鍊院判官)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