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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김씨] 김덕립(金德立)
조선(朝鮮) 때 무과(武科)에 급제하여 충정장(忠靖將)을 지냈다.
[정산김씨] 김득일(金得鎰)
조선조(朝鮮朝)에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이르렀다.
[정산김씨] 김진모(金鎭模)
자(字)는 경안(景安). 1861년(철종 12) 정시문과(庭試文科)에 급제한 후 찰방(察訪)을 지냈다.
[평산김씨] 김선영(金善英)
자(字)는 술이(述而). 1636년(인조14)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사헌부(司憲府)․사간원(司諫院)․홍문관(弘文館)의 여러 벼슬을 거쳐 참판(參判)에 이르렀다.
[평산김씨] 김두성(金斗性)
병하(炳賀)의 아들. 평북(平北) 운산(雲山) 출신. 1885년(고종22)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였다.
[평산김씨] 김백수(金百壽)
조선조(朝鮮조)에 기자능 참종(箕子陵 參奉)을 지냈다.
[평산김씨] 김언담(金彦曇)
조선에서 숭영전 참본(崇靈澱 參奉)을 지냈다.
[평산김씨] 김용정(金龍情)
조선(朝鮮)때 부호군(副護軍)을 역임하였다.
[함박김씨] 김귀성(金貴成)
자(字)는 진성(振聲). 시조(始祖) 성인(誠仁)의 아들. 부친(父親) 성인(誠仁)과 함께 북방(北方) 경비에 공(功)을 세워 어모장군(禦侮將軍)을 지냈고 1622년(광해군 14) 절충장군(折衝將軍)으로 호분위 상호군(虎賁衛上護軍)에 올랐다.
[함박김씨] 김흥발(金興發)
자(字)는 화중(和中), 상호군(上護軍) 귀성(貴成)의 아들. 조선(朝鮮) 인조(仁祖) 때 무과(武科)에 급제하였다.
[함박김씨] 김수태(金守泰)
1733 (영조 9) ~ 1809 (순조 9) 자(字)는 영수(永守) 조선(朝鮮) 때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올랐다.
[당악김씨] 김승(金 陞)
고려 때 좌복야(左僕射)를 역임했다.
[당악김씨] 김간(金 澗)
고려 때 정용장군(精勇將軍)에 이르렀다.
[당악김씨] 김유지(金有之)
고려 때 원윤(元尹)을 역임했다.
[당악김씨] 김진(金 珍)
고려 때 보윤(甫尹)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