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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김씨] 김필영(金弼英)
조선에서 판관(判官)을 역임했다.
[보령김씨] 김성려(金聖礪)
조선 때 판관(判官)을 역임했다.
[보령김씨] 김용업(金用業)
조선조(朝鮮朝)에 참의(參議)를 지냈다.
[보령김씨] 김귀근(金貴根)
조선에서 주사(主事)를 지냈다.
[보령김씨] 김효순(金孝舜)
조선 때 역관(譯官)을 역임하였다.
[부평김씨] 김세규(金世奎)
1538 (중종 33) ~ 1619 (광해군11) 자(字)는 경소(景昭), 호(號 )는 우송(友松). 일세조(一世祖) 환(丸)의 막내아을. 곤재(困齋) 정개청(鄭介淸)으 문하(門下)에서 학문을 배우고 1582년(선조 15) 진사시(進士試)에 합격, 정경세(鄭經世)․김선원(金仙源) 등과 도의(道義)를 나누었으며, 임진왜란때 향교(鄕校)가 소실(燒失)되자 그가...
[부평김씨] 김극수(金克粹)
자(字)는 문백(文伯). 인조(仁祖) 때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선무랑(宣務郞)과 율봉도 찰방(栗峯道察訪)을 지냈다.
[부평김씨] 김택(金 澤)
1610 (광해군 2) ~ 1679 (숙종 5) 초명(初名)은 천수(天粹), 자(字)는 백윤(伯潤), 경립(慶立)의 아들. 우산(牛山) 안방준(安邦俊)의 문인(門人). 인조(仁祖)때 문과(文科)에 급제하고 승문원 정자(承文院正字)․저작(著作)․사복시정(司僕寺正)등을 거쳐 대사간(大司諫)을 지내고 공조참판(工曹參判)에 이르렀다.
[부평김씨] 김유화(金有華)
1679 (숙종 5) ~ 1746 (영조 22) 자(字)는 중서(仲瑞). 호(號)는 일신재(日新齋), 성오(省五)의 아들. 조선(朝鮮) 때 선략장군(宣略將軍)․병절교위(秉節校尉)․용양위 사과(龍驤衛司果)에 올랐다.
[부평김씨] 김여정(金廲精)
1711 (숙종 37) ~ ? 자(字)는 치명(致明), 이태(履兌)의 아들. 조선(朝鮮)때 통정대부(通政大夫)로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에 올랐고 만년(晩年)에 기로소(耆老所)에 들어갔다.
[부평김씨] 김명탁(金命鐸)
1716 (숙종 42) ~ 1788 (정조 12) 초명(初名)은 몽창(夢昌), 자(字)는 사협(士協), 호(號)는 해옹(海翁), 유후(有垕)의 아들, 백부(伯父), 유화(有華)에게 입양. 효성(孝誠)이 지극했으며 통사랑(通仕郞)과 의금부 도사(義禁府都事)를 지냈다.
[부평김씨] 김상호(金尙瑚)
1744 (영조 20) ~ 1814 (순조 14) 자(字)는 성엽(聖燁), 도사(都事) 명탁(命鐸)의 아들. 조선(朝鮮) 떄 통훈대부(通訓大夫)로 좌통례(左通禮)에 추증되었다.
[부평김씨] 김응추(金應秋)
1776 (영조 52) ~ 1851 (철종 2) 자(字)는 내복(乃復), 호(號)는 양산(陽山), 상호(尙瑚)의 아들. 삼산재(三山齋) 김이안(金履安)의 문인(門人). 조선(朝鮮) 때 통정대부(通政大夫)로 승문원 좌승지(承文院左承旨) 겸 경연참찬관(經筵參贊官)에 추증되었다.
[상원김씨] 김사룡(金仕龍)
조선 때 통정대부(通政大夫)로 이조판서(吏曺判書)에 올랐다.
[상원김씨] 김논명(金論命)
조선조에서 충무위 부사과(忠武衛副司果)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