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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김씨] 김인위(金因渭)
955(光宗6)~1024(顯宗15) 대장군(大將軍) 김순웅(金順雄)의 아들로 고려(高麗) 전기(前期)의 문신(文臣)이며 벼슬은 상서우복야(尙書右僕射)로 딸이 현종(顯宗)의 원순숙비(元順淑妃)로 책봉(冊封)되자 상서좌복야참지정사주국경조현개국남(尙書左僕射參知政事柱國京兆懸開國男) 식읍삼백호(食邑三百戶)를 받고 치사(致仕)했다.
[경주김씨] 김근(金 覲)
경순대왕(敬順大王)의 7세손 김부식(金富軾)의 아버지 고려(高麗) 중기(中期)의 문신(文臣)으로 인종(仁宗)때의 학자(學者).이다.
1080년(文宗34) 유홍(柳洪), 박인량(朴寅亮)과 더불어 송(宋)나라에 사신(使臣)으로 갔을 때, 그곳 사람들이 박인량(朴寅亮)과 그의 시문(詩文)에 감탄(感歎)하여 소화집(小華集)이라는 문집(文集)을 만들었다. 1086...
[경주김씨] 김심언(金審言)
대안군(大安君) 김은열(金殷說)의 셋째아들 렴(濂)의 셋째 아들 고려 성종(成宗)때 등과(登科)하였으며 우보궐겸기거주(右補闕兼起居主)가 되고 1010년(顯宗1) 예부상서(禮部尙書)를 거쳐 1015년(顯宗6) 내사시랑평장사(內史侍郞平章事)에 오른 뒤 서경유수(西京留守)로 나아갔다. 오성군(筽城君), 영광군(靈光君)에 봉(封)해졌다. 성종(成宗)께 시정지침(施...
[경주김씨] 김인관(金仁琯)
1057(文宗16)~1148(睿宗2) (太師公) 시호(諡號)는 문순(文純)․ 官은 태사(太師)이며 대안군(大安君) 은열(殷說)의 6세손으로 양검(良儉)의 아들이다. 순종비선희왕후(順宗妃宣禧王后)와 남매지간(男妹之間)이다. 1110년(睿宗5)에 과거(科擧)에 장원급제(壯元及第)하고 연괴(連魁)하였는데 이는 모든 과목(科目)에 장원급제(壯元及第)하였다.
공(...
[경주김씨] 김부식(金富軾)
1075(文宗29)~1151(毅宗5) 경순대왕(敬順大王)의 8세손(世孫), 근(覲)의 아들, 자(字)는 입지(立志), 호(號)는 뇌천(雷川), 부필(富弼), 부일(富佾)의 아우이다. 문과(文科)에 급제(及第)하여 안서대도호부(安西大都護府)․해주(海州))의 사록(司祿)․참군사(參軍事)가 되고, 직한림(直翰林), 우간의(右諫議)를 거쳐 중서사인(中書舍人)이 되...
[경주김씨] 김인경(金仁鏡)
1168(毅宗22)~1235(高宗22) 초휘(初諱)는 양경(良鏡) 시호(諡號)는 정숙(貞肅)이며 파조(派祖) 영분공(永芬公)의 10세손, 아버지는 합문지후(閤門祗侯)를 지낸 김영고(金永固)이다, 명종(明宗)때 문과차석(文科次席)에 급제(及第)하고 예부낭중(禮部郎中)을 거쳐 추밀원우승선(樞密院右丞宣)이 되었고 1227년(高宗14) 수찬관(修撰官)으로 명종실록...
[경주김씨] 김시흥(金時興)
시호(諡號)는 문열(文烈)이며, 경순대왕(敬順大王)의 넷째아들 대안군은열(大安君殷說)의 9세손(世孫)이다. 고려인종(高麗仁宗)때 문과(文科)에 올라 한림(翰林)울 거쳐 동북면병마사(東北面兵馬使)를 지냈고 벼슬은 광록대부평장사(光祿大夫平章事)에 이르렀다. 북방방어(北方防禦)를 튼튼히 한 공로(功勞)로 주국상낙군개국남식읍천호(柱國上洛君開國男食邑千戶)를 하사(下...
[경주김씨] 김요(金 瑤)
(文宣公) 자(字)는 병옥(秉玉), 시호(諡號)는 문선(文宣)이며, 정숙공(貞肅公) 김인경(金仁鏡)의 손(孫) 궤(軌)의 2男, 1292년(忠烈王18) 등과(登科)했으며 상서병부낭중(尙書兵部郎中)이 되었고 그해 몽고(蒙古)의 강압(强壓)으로 강화(江華)에서 개경(開京)으로 환도(還都)한 후 낭장(郎將)으로 동북면병마사(東北面兵馬使)에 파견(派遣)되어 몽고(...
[경주김씨] 김승무(金承茂)
(翰林侍御史公) 초명(初名)은 영(營), 정숙공(貞肅公) 김인경(金仁鏡)의 손자(孫子) 궤(軌)의 3남이며 용모(容貌)가 단아(端雅)하고 재식(才識)이 있었으며 일찍 등과(登科)하여 벼슬은 한림원사한(翰林院史翰)이 되었고 권신(權臣) 김준(金俊)의 총애(寵愛)를 받아 시어사(侍御史)가 되었다, 이때 뇌물(賂物)을 받은 승선(承宣) 허공(許珙)을 탄핵(彈劾)...
[경주김씨] 김군수(金君綏)
호(號)는 설당(雪堂)이며, 김부식(金富軾)의 손자(孫子), 문신(文臣) 김돈중(金敦中)의 아들, 일찍이 문학(文學)에 재능(才能)을 보여 1194년,(明宗24) 문과(文科)에 장원급제(壯元及第), 직한림원(直翰林院)을 거쳐 고종(高宗) 초에 시랑(侍郞)으로 각도(各道)의 찰방사(察訪使)가 되어 민정(民情)을 시찰(視察)했다. 고종(高宗)5년 거란병이 침입...
[경주김씨] 김남기(金南基)
1201(神宗4)~1275(忠烈王1) (禮儀判書公) 자(字)는 정숙(定叔) 호(號)는 포옹(浦翁) 예의판서(禮儀判書)이며, 태자김일(太子金鎰)의 10세손이다. 공(公)이 등과(登科)한 즈음 1231년부터 몽고(蒙古)의 살례탑(撒禮㙮)이 대군(大軍)을 이끌고 고려(高麗)를 침공(侵攻)하기 시작(始作)하는 때였다. 예부낭중(禮部郎中)에 임(臨)하면서 몽고군(蒙...
[경주김씨] 김견명(金見明)
1206(희종2)~1289(충열왕15) 승(僧) 일연(一然) 호(號)는 무극(無極), 목암(睦庵), 김언필(金彦弼)의 아들로 삼국유사(三國遺事)의 저자(著者). 경북경산(慶北慶山)에서 출생(出生), 1214년,(高宗1)년 9세때 해양(海陽):광주(光州), 무량사(無量寺)에 들어가 학문(學問)을 닦다가 1219년(高宗6) 대웅(大雄)스님의 계(戒)를 받고 승...
[경주김씨] 김방(金 昉)
(隋城伯) 태자(太子) 김일(金鎰)의 11세손, 김남미(金南美)의 4남, 몽고(蒙古)가 고려(高麗)를 복속(服屬) 시키자 일본정벌(日本征伐)을 요구(要求), 그 준비(準備)에 몰두(沒頭)하고 삼별초군(三別抄軍)의 저항(抵抗)으로 고려(高麗)가 무척 어려운 때 백성(百姓)을 돌볼 수 없는 시기(時期)에 부임(赴任)한 곳의 민심(民心)을 바로잡아 민생(民生)을...
[경주김씨] 김흔(金 琿)
1239(高宗26)~1311(忠宣王3) (忠宣公) 시호(諡號)는 충선(忠宣)이며 대안군(大安君) 은열(殷說)後 문간공경손(文簡公 慶孫)의 3남 충열왕(忠烈王)때의 공신(功臣) 1255년(高宗42) 18세에 석능직(碩陵直)이 되어 내시(內侍)에 적(籍)을 두었다가 감찰사(監察使)를 거쳐 순경왕후(順敬王后)의 종제(從弟)로서 총애(寵愛)를 받아 대장군(大將軍)...
[경주김씨] 김남보(金南寶)
(兵曹判書公) 자(字)는 치노(致老)이며 문선공(文宣公) 김요(金瑤)의 손(孫). 병부시랑 정윤(兵部侍郞 正潤)의 장남(長男), 등과(登科)한 시기(時期)는 원(元)나라가 행성(行省)을 설치(設置)하고 고려(高麗)에 대하여 극도(極度)의 간섭(干涉)을 하던 때였다. 1335년에는 전의부령 이곡(典儀副令李穀)이 동녀징발(童女徵發)을 금지(禁止)하는데 대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