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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황씨종친총회(世界黃氏宗親總會) , 파주 반구정에서 개최

제13회 제13차 간친대회(第13屆 第13次 懇親大會)

작성일 : 2019-06-18 22:47 수정일 : 2019-06-20 10:10





세계황씨종친총회(世界黃氏宗親總會)

13회 제13차 간친대회(13屆 第13次 懇親大會) 반구정에서

 

한국황씨중앙종친회(회장 황우여)'2019년 세계황씨종친총회간친대회를 우리나라에 유치하여 618()부터 19()까지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반구정과 서울 더케이호텔(The-K Hotel)에서 세계 16개 나라에서 온 1,188명 등 1,700명의 황씨 종친들이 참석, 성대하게 거행하였다.


18일 오전 11시부터 파주시 문산읍 사목리189-1 소재 반구정 경내에서 거행된 황성태시조(黃姓太始祖) 운정(雲公) 목종공(睦終公), 한국황씨 도시조(都始祖) 학사공(學士公) 낙공(洛公), 조선 명재상 익성공(翼成公) 방촌(厖村) 황희(黃喜) 정승 등 세 조상님께 제사행사를 치렀다. 이날 행사는 조선의 명재상이며 청백리의 표상인 익성공 방촌 황희 정승(1363~1452) 기념관과 방촌영당이 있는 반구정에서 치러져 더욱 의미가 크다.

이번 행사의 대회장을 맡은 황재우는 인사말을 통해 ""세계 16개 나라에서 1,700명의 황씨 종진이 모여 우리가 황씨 성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뿌리를 내려 주신 조상님께 제사를 드려 고마움을 표하고 같은 피를 나눈 후손들은 서로 친밀하게 정을 나누며 경영하는 사업에 협조하는 기풍을 진작시켜 나가야한다." 고 강조했다.

 

이어 세계 황씨종친총회 황영조(중국) 이사장은 대회사에서 "황씨 종친은 세계 각국에 7,000만 명이 살고 있으며, 매년 나라를 바꿔가면서 이렇게 간친대회를 열고 있다"면서 "금번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가 39번 째 대회로 우리는 같은 피를 나눈 일가로 혈육의 정을 나누며 우애를 증진 시키고 종친이 경영하는 사업을 서로 돕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황씨 종친 기업과 거래를 확대하는 것이 중요한 것 중의 하나이다." 라며 종친 간 경제적 협력 증진을 강조했다.


세계 황씨종친간친 대회는 18일 낮 행사에 이어 밤부터 서울 서초구 소재 '더 케이 호텔'에서 환영회를 열고, 19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개회식과 환송연을 끝으로 12일간의 주 행사를 마무리 한다.

이들 황씨 종친들은 45일정도 한국에 머물며 주요 한국 문화재 관람, 주요 기업 대형 유통업체 한국 황씨 종친이 운영하는 기업체를 방문해 기업현황을 청취하고 거래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