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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개국 1등공신 복지겸 장군 기해년 춘향사 봉행

- 복기준 면천복씨 대종회장과 지역 유림 공동으로

작성일 : 2019-04-16 05:16 수정일 : 2019-06-20 10:55






 

 

태조 왕건(918)을 도와 고려를 건국하는데 큰 공을 세운 태사(太師) 무공공(武恭公) 복지겸(卜智謙) 장군 후손들과 성기문(成耆文) 충남도 향교재단 이사장, 지충원(池忠元) 면천향교 전교, 정덕영(鄭悳泳) 당진향교 전교 등 당진지역 유림들이 지난 45일 충남 당진시 순성면 양유리 소재 무공사에서 춘계 제향을 봉행하였다.

 

당진시 일원에서 이어지는 진달래축제 개막 하루 전날 경건하게 봉행된 이날 제향은 일생을 국태민안國泰民安을 위해 헌신하신 면천복씨의 시조 무공공의 업적과 숭고한 국충애민國忠愛民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자는 후손들의 결의를 새롭게 다짐하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