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회 연합회 중요행사

김경자 전 서울시의원 성씨총련 부총재 영입

<버스 노약자보호석> 효과적 운용방안 결실을 맺도록 추진할 것

작성일 : 2019-06-20 09:38

 

김경자 전 서울시의원(강서구)을 한국성씨총연합회 여성부총재로 전격 영입, 619일 오전 여의도 김호일 총재 사무실에서 선임장을 제정하고 당면 현안에 여성부총재로서 역할을 활발히 펼쳐주기를 부탁했다.

 

김 경자 부총재는 강서구구의원, 서울시의원으로 재임중 평소의 소신인 <교육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라는 캐치플레이즈로 교육전문가로서 의정활동을 펼쳐왔는데, 요즈음 의원 재임기보다 훨씬 더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분쟁중인 가락종친회 서울시회장으로서 조정역 소임에다 성씨총련 업무에도 각별한 애정을 갖고 역량을 기우리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 부총재는 연전에 본회와 <노약자보호석 이대로 좋은가> 세미나에 동참 한바 있는데, 당시 미흡했던 보호방안을 다각도로 검토, 보다 효율적인 <공공버스 승차 노약자보호석> 활성화 방안을 성시총연합회 차원에서 추진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