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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전통문화제의 총아 <제4회 방촌문화제> 파주 반구정에서 다채롭게 열려

장수황씨대종회 참관, 파주시 주최, 파주문화원 주관으로

작성일 : 2019-09-04 06:47 수정일 : 2019-09-04 08:51

지역전통문화제의 총아 <4회 방촌문화제>

파주 반구정에서 다채롭게 열려

 

 

<위 사진>   초헌관 우관제 파주문화원장의 초헌례 모습

<아래 사진> 최종환 파주시장(오른쪽)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황일선 한국황씨중앙종친회장 (왼쪽)

 

파주시(시장 최종환) 주최, 파주문화원(원장 우관제)이 주관한 제4회 방촌문화제는 조선의 명재상 청백리 방촌(厖村) 황희 선생의 유덕을 추앙하는  '시민 화합의 장'으로 반구정 일원에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고유제와 기념식, 판굿과 줄타기 공연, 청백리 골든벨, 우리놀이 한마당과 전시 공예체험, 청백리 백일장, 반구정 미술제 등을 통해 유·초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 청소년들이 대거 참여, 문화제를 빛냈다.

2백여명의 황희 정승 후예인 장수황씨대종회(대종회장 황주연) 종원들이 참례한 고유제는 초헌관에 禹寬濟 파주문화원장, 아헌관에 趙奭來 방촌영정각도유사, 종헌관에 鄭光菜 방촌 영정각 장의가 정성을 다해 봉행하였으며, 지난번 세계황씨총회를 주관한 한국황씨중앙종친회(신임회장 황일선)에서 최종환 파주시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였고, 황병연 장수황씨대종회 사무처장은 파주시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이날 행사를 총괄한 우관제 파주문화원장(한국성씨총연합회 부총재)은 인사말을 통해 "방촌문화제가 명재상 황희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는 문화축제로서 시민들과 어우러져 방촌 선생의 멸사봉공의 충효정신을 되새기고, 동시에 우리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는 잔치 한마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정용주 기자>

 

<위 사진> 3 헌관과 제관 일동 

<아래 사진> 황병연 장수황씨대종회 사무처장(오른쪽)이 최종환 파주시장의 공로표창을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