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지역종친회 임원진 간담회 개최
작성일 : 2023-12-18 18:00 수정일 : 2023-12-18 21:01
종중기본법 입법청원운동 배가를 위한
울산지역종친회 임원진 간담회 개최
한국성씨총연합회 (총재 김호일)가 선도하는 종중기본법 국회입법청원 서명운동의 활성화를 위한 ‘울산지역 종친회 임원진 간담회’가 12월 17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변종언 초계변씨대종회 부회장이 경영하는 목토숯불갈비집 (울산 중구 해오름8길 65) 별실에서 개최되었다.

<사진 왼쪽부터> 서배겸 울산지회장, 卞東柱 초계변씨대종회장, 李東必 학성이씨대종회장, 朴洙庸 울산박씨대종회 총무국장, 김병율 울산김씨종친회장, 홍성근 남양홍씨울산종친회장
이날 간담회에는 학성이씨대종회 이동필 대종회장, 초계변씨대종회 변동주 대종회장을 비롯하여 모두 11명이 참석, 그동안 한국성씨총연합회 주관 입법운동의 진행 경과를 청취하고, 향후 울산지역 각 성씨종친회의 참여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석민영 한국성씨총연합회 사무총장은 모두에서 “종중기본법은 종중자산관리 및 유지에 관한 법률로서, 국회 특별입법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그동안 각 성씨종중과 각계에서 진행된 동 서명운동의 세부적인 상황과 성씨총련의 2023년도 추진업무 내용에 대해 브리핑을 하였다.

<사진 왼쪽부터> 류복수 울산향교 의전수석장의, 석민영 성씨총련 사무총장, 석희익 충주석씨 밀양종회, 박용희 밀양박씨 부사공파, 변종언 초계변씨 울산종회장
특히 21대 국회 회기 이내에 「종중기본법 특별위원회」 구성이 최대 관건이라면서, 전국 일원의 종친회 관계 임원급만이라도 입법청원 서명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촉구하고, 울산지역 각 성씨종친회가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주문하였다.
이날 간담회를 준비한 서배겸(달성인)는 한국성씨총연합회 상임이사직과 울산지회장직에 보임된 바, 앞으로 울산지역 종친회간의 연결고리 역할을 자임하고, 변종언 초계변씨 참판공파 울산종회장이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에게 청원한 「종중전답 종중단체 등기를 위한 입법청원서」 내용을 공지하면서 모두가 힘을 합쳐 차기 울산간담회의 규모와 내용을 배가함으로써 반드시 종중기본법 입법을 관철시키기로 뜻을 모았다.

<참석자 사진> 앞줄 오른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병율 울산김씨종친회장, 이동필 학성이씨대종회장, 변동주 초계변씨대종회장, 변종언 부회장, 서배겸 성총련 울산지회장, 류복수 울산향교 수석장의, 석민영 성씨총련 사무총장, 박수용 울산박씨대종회 총무국장, 홍성근 남양홍씨 울산종친회장, 박용희 밀양박씨 부마공파, 석희익 충주홍주석씨 참의공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