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회 연합회 중요행사

성씨총련 뿌리문화보존회 기해년 정기총회 개최 ,

2019 종중관계기본법 제정 결의문 채택

작성일 : 2019-04-15 15:30 수정일 : 2019-04-15 21:58

한국성씨총연합회와 사단법인 한국뿌리문화보존회 2019년 정기총회가 지난 3월27일 수요일 서울 신촌 거구장 무궁화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정기총회는 두 단체 임원진 및 정회원, 초청 종중대표단, 공로. 효행표창 수상자 및 가족 등 1백여명이 참석, 2018년도 업무 결산 및 각 성씨 종중의 추천자의 소정의 공적심사를 마친 공로 효행 표창 수여와 2018년도 예결산 심의, 2019년 사업과 예산안 등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켜, 금년도 업무추진에 힘을 모으자고 결의하였다.

 

금년 총회의 초점은 그동안 각 성씨 종중의 법적인 위상이 정립되지 않음으로써 야기되고 있는 종중의 법적분쟁을 종식시키고, 종중의 법적 위상을 정립할 수 있는<종중관계기본법> 제정을 2019년도 업무추진 중요 강령으로 채택함으로써 두 단체와 각 성씨종중의 시대적 임무 수행을 대외에 밝히기로 하였다.

 

 

앞으로 인구수 30순위(2015년 인구통계상) 성씨종중 회장단과 150여개 성씨총연합회 회원인 중소 종중의 대표단이 참여하는 <종중기본법 입법을 위한 원탁회의>가 발족하고, 이를 통해 학술대회와 공청회 개최 등 운영안을 확정하여 2020년 제21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추진, <종중관계기본법>의 전반기 이내 통과를 목표로 삼기로 하였다.

 


공로상을 수상한 형백우 진주형씨 전 대종회장 부부와 김호일 한국성씨총연합회 총재(오른쪽)
정기총회를 마치고 화이팅

박상원 미주본부장의 선창으로 만세삼창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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