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6-15 10:55 수정일 : 2017-06-15 10:57
(文宣公) 자(字)는 병옥(秉玉), 시호(諡號)는 문선(文宣)이며, 정숙공(貞肅公) 김인경(金仁鏡)의 손(孫) 궤(軌)의 2男, 1292년(忠烈王18) 등과(登科)했으며 상서병부낭중(尙書兵部郎中)이 되었고 그해 몽고(蒙古)의 강압(强壓)으로 강화(江華)에서 개경(開京)으로 환도(還都)한 후 낭장(郎將)으로 동북면병마사(東北面兵馬使)에 파견(派遣)되어 몽고(蒙古)의 약탈(掠奪), 도적(盜賊)들의 민가습격(民家襲擊)등으로 피폐(疲弊)한 주민(住民)의 민심(民心)을 위무진정(慰撫鎭靜)한 공(功)으로 벼슬이 삼중대광상장군계림부원군(三重大匡上將軍雞林府院君)에 올랐다. 문무(文武)를 겸한 명신(名臣)으로 시(詩)에 능(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