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6-15 10:34 수정일 : 2017-06-15 10:36
916(神德王5)~ ? (永芬公) 시호(諡號)는 영분(永芬). 자(字)는 명종(鳴鐘), 군호(君號)는 경주군(慶州君)이다. 경순대왕비(敬順大王妃) 죽방박씨(竹房朴氏)의 3남으로 부왕(父王)이 손국(遜國)할 때 일(鎰), 굉(鍠) 양형(兩兄)이 개골산(皆骨山), 해인사(海印寺)로 각각(各各) 떠나자 부왕(父王)을 따라 개경(開京)으로 백료(百僚) 사서(士庶)와 함께 갔다. 고려초기(高麗初期) 어지러운 세파(世波)에 부왕(父王)의 뜻을 잘 헤아려 효성(孝誠)을 다함으로 음덕(蔭德)을 힘입어 번족(蕃族)함과 시대(時代)에 따라 나라와 민족(民族)에 공헌(貢獻)한 많은 인걸(人傑)이 배출(排出)되었다. 배위(配位)는 박씨(朴氏)이며 묘는 경주(慶州) 형제산북동방동임좌(兄弟山北東方洞壬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