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6-14 17:28 수정일 : 2017-06-14 17:31
서기(西紀) 65~? 봉위(封位) : 대보공(大輔公) 서기전(西紀前) 57년3월 일 육부촌장(六部村長)인 이알평(李謁平), 최소벌도리(崔蘇伐都利), 손구례마(孫俱禮馬), 정지백호(鄭智伯虎), 배지타(裵祗陀), 설호진(薛虎珍), 등이 모여 13세 된 박혁거세(朴赫居世)를 추대(推戴)하고 서라벌(徐羅伐).을 다스리기 시작했으며 백선장(白善長), 고령시(高靈是), 조공흠(趙公欽), 이두창(李頭昌), 임의신(任儀信), 지충강(池忠江), 김관령(金寬齡), 조익관(趙益寬), 양지백(梁之伯), 조대정(趙大正), 추자평(秋子平), 정선엽(丁善燁), 임동방(林彤芳), 강이태(康二太), 정지석(鄭之碩), 홍식(洪息), 양선진(梁善秦), 신초시(申初是), 한영구(韓寧龜), 이형익(李衡翊), 등이 차례로 와서 신라건국(新羅建國)을 도운바 있다.
김알지공(金閼智公)은 서기65년(석탈해왕(昔脫解王9년) 금성서편(金城西便) 시림(始林)에서 강임(降臨)하셨으며 탈해왕(脫解王)이 양육(養育)하였다.
금궤(金櫃)에서 태어났다 하여 성(姓)을 김(金)이라 하였고 경주김씨(慶州金氏) 시조(始祖) 대보공김알지(大輔公金閼智)이다. 성장(成長)함에 따라 총명(聰明)하고 지략(智略)이 뛰어나 알지(閼智)라 이름하였고 시림(始林)도 닭이 울었다 하여 계림(鷄林)이라 부르게 되었다. 후손(後孫)들은 추존(追尊) 세조대왕(世祖大王)이라 하였다. 알지(閼智)의 아들은 세한(勢漢)이며 그 뒤의 계보(系譜)는 아도(阿道), 수류(首留), 욱보(郁甫), 구도(仇道)로 이어지며 구도(仇道)의 아들은 김씨(金氏)로서는 처음으로 왕위(王位)에 오른 미추니사금(味鄒尼師今)이다. 이는 알지(閼智)의 7세손(世孫)이며 신라(新羅)의 13대왕(代王)이시다. 왕비(王妃)는 석강조(昔康造)의 딸로 마정부인(摩貞夫人)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