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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흥박씨] 박언겸(朴彦謙)
자(字)는 보원(甫元). 조선 때 승의부위(承義副尉)에 올랐다.
[의흥박씨] 박승종(朴承宗)
조선조(朝鮮朝)에 통덕랑(通德郞)에 이르렀다.
[의흥박씨] 박응정(朴應楨)
조선 때 기자전 참봉(箕子殿參奉)을 지냈다.
[의흥박씨] 박응상(朴應祥)
자(字)는 광세(光帶). 조선 때 순릉 참봉(順陵參奉)을 지냈다.
[의흥박씨] 박호준(朴好俊)
조선조(朝鮮朝)에 첨지(僉知)·절충장군(折衝將軍)에 이르렀다.
[의흥박씨] 박경심(朴景諶)
자(字)는 정경(鄭卿). 조선조(朝鮮朝)에 통정대부(通政大夫)로 승정원 좌승지(承政院左承旨) 겸 경연참찬관(經筵參贊官)에 추증되었다.
[의흥박씨] 박수검(朴守儉)
자(字)는 양백(養伯), 호(號)는 임호(林湖), 경심(景諶)의 아들. 어려서 조석윤(조석윤(趙錫胤)에게 문장과 서예를 배우고, 후에 송시열(宋時烈)의 문하에서 수학(修學), 육경·사자(六經四子)를 비롯한 여러 서적을 탐독하고 특히 역사에 조예가 깊었다. 1662년(헌 종 3) 진사(進士)가 되고, 1672년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丙科)로...
[의흥박씨] 박만영(朴萬英)
자(字)는 군거(君擧). 조선(朝鮮) 때 만년(晩年)에 무과(武科)에 급제하여 안이 첨사(安義僉使)를 거쳐 통훈대부(通訓大夫)로 훈련원 판관(訓練院判官)을 역임하였다.
[의흥박씨] 박양욱(朴良旭)
자(字)는 여무(汝武), 사예(司藝) 수검(守儉)의 아들. 조선조(朝鮮朝)에 가선대부(嘉善大夫)로 호조 참판(戶曹參判) 겸 동지의금부사(同知義禁府事)·오위도총부 부총관(五衛都摠府副摠管)에 추증(追贈)되었다.
[의흥박씨] 박양후(朴良后)
초명(初名)은 양상(良相), 자(字)는 중보(重甫), 호(號)는 무은(霧隱). 조선조(朝鮮朝)에 학문(學問)과 덕행(德行)이 높았던 학자로 벼슬은 통덕랑(通德郞)에 이르렀다.
[인제박씨] 박통(朴 通)
자(字)는 천흘(天屹). 고려(高麗) 때 영암군(靈岩君)에 봉해졌다.
[인제박씨] 박광(朴 光)
자(字)는 한보(閑甫). 고려 때 천호(千戶)를 지냈다.
[인제박씨] 박생(朴 生)
조선(朝鮮) 때 개국원종공신(開國原從功臣)에 책록(冊錄)되었다.
[인제박씨] 박문정(朴文政)
조선조(朝鮮朝)에 동정(同正)을 지냈다.
[인제박씨] 박봉룡(朴鳳龍)
조선 때 판서(判書)를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