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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씨] 정참동(鄭參仝)
조선 때 용양위 부사맹(龍驤副司猛)을 지냈다.
[광주정씨] 정응종(鄭應鍾)
자는 자행(子行), 호는 퇴은재(退隱齋). 조선 때 시강원자의(侍講院諮義)․사헌부 집의(司憲府執義) 등을 거쳐 예조 판서(禮曹判書)에 이르렀다.
[광주정씨] 정자걸(鄭自傑)
조선(朝鮮) 때 건원릉 참봉(建元陵參奉)을 지냈다.
[광주정씨] 정대덕(鄭大德)
조선(朝鮮)에서 상원 군수(祥元郡守)를 지내고 좌승지(左承旨)에 추증되었다.
[광주정씨] 정자란(鄭子蘭)
조선(朝鮮) 때 상의원 별좌(尙衣院別坐)를 역임하였다.
[광주정씨] 정만종(鄭萬鍾)
자(字)는 인보(仁甫), 호(號)는 조계(棗溪), 윤적(允勣)의 아들, 1516년(중종 11) 별시문과(別試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사서(司書)․정언(正言)․지평(持平)․장령(掌令)․사간(司諫)․응교(應敎)․전한(典翰)․우부승지(右副承旨)․형조 참판(刑曹參判) 등을 역임하고, 1539년 예조참판(禮曹參判)으로 진위사(陳慰使)가 되어 명나라에 다녀왔다....
[광주정씨] 정천종(鄭千鍾)
조선조(朝鮮朝)에 청양 현감(靑陽縣監)을 지내고 참판(參判)에 추증되었다.
[광주정씨] 정이주(鄭以周)
1530(중종 25)~1583(선조 16) 자(字)는 방무(邦武)․유성(由盛). 호(號)는 성재(聖齋), 아산 현감(牙山縣監) 순인(純仁)의 손자, 경(褧)의 아들, 1558년(명종 13) 생원(生員)이 되고 1568년(선조 1) 증광문과(增廣文科)에 갑과(甲科)로 급제, 전적(典籍)을 거쳐 1570년 예조 좌랑(禮曹佐郞)으로「명종실록(明宗實錄)」편찬에 참...
[광주정씨] 정사위(鄭士偉)
1536(중종 31)~1592(선조 25) 자(字)는 홍원(弘遠), 호(號)는 병은(病隱). 질(耋)의 아들, 1564년(명종 19) 사마시(司馬試)에 합격, 1566년 별시문과(別試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검열(檢閱)이 되고, 이어 형조 정랑(刑曹正郞)으로 춘추관 기사관(春秋館記事官)을 겸하여「명종실록(明宗實錄)」의 편찬에 참여했다.
1574년(...
[광주정씨] 정사호(鄭賜湖)
1553(명종 8)~? 자(字)는 몽여(夢與), 호(號)는 화곡(禾谷), 시호(諡號)는 충민(忠敏), 장령(掌令) 이주(以周)의 아들, 1573년(선조 6) 사마시(司馬試)를 거쳐, 1577년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주서(注書)․ 호조 좌랑(戶曹佐郞) 등을 거쳐 1597년 안동 부사(安東府使)가 되고, 2년 뒤 호조 참의(戶曹參議)로 구...
[광주정씨] 정두원(鄭斗源)
1581(선조 14)~? 자(字)는 정숙(丁淑), 호(號)는 호정(壺亭)․풍악산인(楓嶽山人), 시 호(諡號)는 민충(敏忠), 정자(正字) 명호(明湖)의 아들, 1612년(광해군 4) 생원(生員)이 되고, 1616년 증광문과(增廣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1623년(인조 1) 성천 부사(成川府使)가 되고 이듬해 관향사(管餉使)로 모문룡(毛文龍)에게 군량을...
[광주정씨] 정선(鄭 歚)
1676(숙종 2)~1759(영조 35) 자(字)는 원백(元伯), 호(號)는 겸재(謙齋)․난곡(蘭谷), 부사(府使) 설(渫)의 현손, 시익(時翊)의 아들, 약관(弱冠)에 김창집(金昌集)의 천거로 도화서(圖畵署)의 화원(畵員)이 되고 그 뒤 현감(縣監)에 이르렀다.
처음에는 중국 남화(南畵)에서 출발했으나 30세를 전후하여 한국 산수화(山水畵)의 독자적인 ...
[광주정씨] 정의림(鄭義林)
호(號)는 일신재(日新齋). 노사(蘆沙) 기정진(奇正鎭)의 문인(門人), 학행(學行)과 문장(文章)이 뛰어났으며 유학(儒學)에 전심하였고, 칠송리(七松里)에 영귀정(詠歸亭)을 지어 후진을 양성했다. 능주(綾州)의 칠송사(七松祠)․삼산사(三山祠)․용산사(龍山祠)에 제향되었다.
[광주정씨] 정춘수(鄭春洙)
1875(고종 12)~1951 독립운동가, 33인의 한 사람, 자(字)는 명옥(明玉), 호(號)는 청오(靑吾), 석준(錫駿)의 아들, 충북 청주(淸州) 출신. 어려서 한문(漢文)을 배우고 함남 원산(元山)에서 영국 선교사를 만나 기독교에 입교했다. 그 후 상경하여 경성신학교(京城神學校)․협성신학교(協成神學校)를 졸업, 감리교 목사가 되어 전국 각지를 순회하...
[광주정씨] 정용대(鄭用大)
자(字)는 중범(重凡), 호(號)는 의암(毅庵). 1905년 을사조약(乙巳條約)이 체결되자 의병(義兵)을 규합, 왜군과 싸우다 체포되어 순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