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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김씨] 김연(金 鍊)
1270(원종 11) 추밀부사(樞密副使)로 있을 때, 강화에서 삼별초(三別抄)의 난이 일어나자 탈출에 성공하였으며 왕세자의 청혼문제로 몽고(蒙古)에 다녀왔다. 그후 참지정사(參知政事)에 이르렀다.
[청주김씨] 김지숙(金之淑)
1237 (고종 24) ~ 1310(충선왕 2) 연(鍊)의 아들. 판삼사(判三司)로 원나라에 다녀온 후 판감찰사사(判監察司事)에 이르렀다.
[청주김씨] 김분(金 汾)
조선(朝鮮) 때 판윤(判尹)을 지냈다.
[청주김씨] 김식(金 湜)
조선 때 판서(判書)를 역임했다.
[청주김씨] 김린(金 麟)
조선조(朝鮮朝)에 좌찬성(左贊成)을 역임했다.
[청주김씨] 김내생(金乃生)
조선 시대에 좌통례(左通禮)를 지냈다.
[청주김씨] 김우생(金又生)
조선(朝鮮) 때 통덕랑(通德郞)에 이르렀다.
[청주김씨] 김보생(金甫生)
조선조(朝鮮朝)에 통덕랑(通德郞)에 올랐다.
[청주김씨] 김문지(金問之)
조선에서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올랐다.
[청주김씨] 김사지(金思之)
조선(朝鮮) 때 통덕랑(通德郞)에 이르렀다.
[청주김씨] 김변지(金辯之)
조선조에 통덕랑(通德郞)에 이르렀다.
[청주김씨] 김극중(金克中)
조선 시대에 첨절제사(僉節制使)를 지냈다.
[청주김씨] 김처정(金處正)
조선(朝鮮) 때 통덕랑(通德郞)에 이르렀다.
[청주김씨] 김몽진(金夢辰)
조선 때 부사(府使)를 역임했다.
[청주김씨] 김몽인(金夢寅)
조선조(朝鮮朝)에 교수(敎授)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