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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정씨] 정홍(鄭 洪)
시호(諡號)는 공간(恭簡). 1377년(우왕 3) 문과(文科)에 급제한 후 자헌대부(資憲大夫)로 지의정부사(知議政府事)․보문각 대제학(寶文閣大提學)을 역임하였다.
[영일정씨] 정진(鄭 鎭)
1378(우왕 4)~1418(태종 18) 시호(諡號)는 단원(端元). 무과(武科)에 급제한 후 자헌대부(資憲大夫)로 공조 판서(工曹判書)를 역임하고, 숭록대부(崇祿大夫)에 추증, 오천부원군(烏川府院君)에 추봉되었다.
[영일정씨] 정연(鄭 淵)
1389(창왕 1)~1444(세종 26) 자(字)는 중심(仲深), 호(號)는 송곡(松谷), 시호(諡號)는 정숙(貞肅), 홍(洪)의 아들, 안평대군(安平大君)의 장인. 1405년(태종 5) 사마시(司馬試)에 합격, 음보(蔭補)로 1414년 지평(持平)을 거쳐 종부시소윤(宗簿寺少尹)을 지냈다.
1420년(세종 2) 장령(掌令)으로 상왕(上王 : 태종)이 철원...
[영일정씨] 정효손(鄭孝孫)
조선조(朝鮮朝)에 강화 부사(江華府使)를 역임하였다.
[영일정씨] 정효순(鄭孝順)
조선 때 원평 부사(原平府使)를 역임하였다.
[영일정씨] 정효강(鄭孝康)
조선 때 지평(持平)․소윤(少尹)․지사간원사(知司諫院事)․지병조사(知兵曹事)를 거쳐 1453년(단종 1) 형조 참의(刑曹參議) 에 올랐다.
[영일정씨] 정효완(鄭孝完)
조선(朝鮮) 때 부사(府使)를 지냈다.
[영일정씨] 정효전(鄭孝全)
?~1453(단종 1) 시호(諡號)는 충경(忠景), 지의정부사(知議政府事) 홍(洪)의 손자, 판서 진(鎭)의 아들. 태종(太宗)의 딸 숙정옹주(淑貞翁主)를 아내로 맞아 1422년(세종 4) 일성군(日城君)에 봉해졌으며, 1433년(세종 15) 사은사(謝恩使)로 명나라에 다녀왔고, 1450년(문종 즉위) 진하사(進賀使)로 다시 명나라에 다녀와서 병조 판서(兵...
[영일정씨] 정자원(鄭自源)
경상 도사(慶尙都事)를 거쳐 장례원 판결사(掌隷院判決事)를 지냈다.
[영일정씨] 정자양(鄭自洋)
1444년(세종 26) 형조 좌랑(刑曹佐郞)․충청도 경력(忠淸道經歷)을 지내고, 1457년(세조 3) 원종공신(原從功臣)에 책록되었으며 강릉 대도호부사(江陵大都護府使)․중추부 첨지사(中樞府僉知事)를 거쳐 1470년(성종 1) 이조 참의(吏曹參議)에 이르렀다.
[영일정씨] 정자제(鄭自濟)
시호(諡號)는 위양(威襄). 조선 때 사헌부 지평(司憲府持平)을 거쳐 전주 부윤(全州府尹)에 이르렀으며 숭록대부(崇祿大夫)․의정부 우찬성(議政府右贊成) 및 의금부 판사(義禁府判事)에 추증되었다.
[영일정씨] 정자숙(鄭自淑)
조선(朝鮮) 때 증손(曾孫)인 정 철(鄭 澈)의 추은(推恩)으로 이조 판서(吏曹判書) 겸 지의정부사(知議政府事)에 추증되었다.
[영일정씨] 정신석(鄭臣碩)
조선 때 문과(文科)에 급제한 후 사간원 헌납(司諫院獻納)에 재직시 1453년(단종 1) 계유정난(癸酉靖難)이 일어나자 막내 숙부(叔父) 효전(孝全)이 화(禍)를 당하니 이에 연좌되어 남해(南海)에 유배되었다가 풀려났다.
[영일정씨] 정회(鄭 淮)
1472년 사마시(司馬試)에 합격, 1474년(성종 5) 문과(文科)에 급제한 후 예문관 직제학(藝文館直提學)에 이르렀다.
[영일정씨] 정서량(鄭恕良)
자(字)는 자인(子仁). 조선 때 호군(護軍)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