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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김씨] 김낙현(金樂賢)
자(字)는 희연(希淵), 호(號)는 맥구(麥邱). 감찰(監察)을 지냈다.
[울산김씨] 김대명(金大鳴)
자는 성원(聲遠). 1570년(선조 3) 식년문과(式年文科)에 갑과(甲科)로 급제, 예조 좌랑(禮曹佐郞)․정랑(正郞) 등을 역임했다.
[울산김씨] 김신남(金信男)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운봉(雲峰)에서 공을 세워 선무공신(宣武功臣)에 책 록되었고, 참판(參判)에 추증(追贈)되었다.
[울산김씨] 김천록(金天祿)
자(字)는 성경(聖卿). 1597년(선조 30) 정유재란 때 여주 판관(驪州判官)으로 있으면서 전공을 세워 선무원종공신(宣武原從功臣)에 책록되고, 광양군(光陽郡) 옥곡면(玉谷面)에 정려(旌閭)가 세워졌다.
[울산김씨] 김종진(金宗振)
1610년(광해군 2)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부사(府使)를 지냈다.
[울산김씨] 김남중(金南重)
조선에서 선교랑(宣敎郞)에 이르렀다.
[울산김씨] 김시서(金時瑞)
호는 자연당(自然堂). 진사시(進士試)에 합격하고 찰방(察訪)을 역임했다.
[울산김씨] 김수조(金壽祖)
조선조에 지평(持平)을 거쳐 장령(掌令)을 지냈다.
[울산김씨] 김우휴(金羽休)
1834년(순조 34)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고, 교리(校理)를 거쳐 승지(承旨)를 지냈다.
[울산김씨] 김직휴(金直休)
자는 자응(子應). 군수(郡)守)를 지냈다.
[울산김씨] 김흥환(金興煥)
자(字)는 이정(而禎), 호(號)는 원재(園齋). 좌랑(左郞)을 지냈다.
[울산김씨] 김기환(金箕煥)
자(字)는 은로(殷老), 호(號)는 송간(松磵). 오위장(五衛將)을 지냈다.
[울산김씨] 김성중(金聲中)
자는 도인(道寅), 호는 하남(河南). 금부 도사(禁府都事)를 지냈다.
[울산김씨] 김칠환(金七煥)
자는 겸오(兼五), 호는 우곡(愚谷). 조선조에 도정(都正)을 지냈다.
[울산김씨] 김상환(金相煥)
자는 여일(汝日). 조선 때 오위장(五衛將)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