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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김씨] 김범(金 範)
조선(朝鮮) 때 무과(武科)에 급제, 훈련첨정(訓鍊僉正)을 지냈다.
[용궁김씨] 김탁(金 鐸)
조선(朝鮮) 때 무과(武科)에 급제, 훈련부정(訓鍊副正)을 지냈다.
[용궁김씨] 김득유(金得酉)
조선 때 무과(武科)에 급제, 수문장 주부(守門將主簿)․훈련원판관(訓鍊院判官)을 지내고, 병자호란 때 공훈으로 호성공신(扈聖功臣)․선무원종공신(宣武原從功臣)의 훈록을 받았다.
[용궁김씨] 김상침(金尙琛)
아들 중원(重元)의 공훈으로 가선대부(嘉善大夫)․호조참판(戶曹參判)이 증직(贈職)되었다.
[용궁김씨] 김중원(金重元)
1728년(영주 4) 김 경(金 鏡)의 잔당이 병란(丙亂)을 일으키자 의병을 일으켜 양무원종1등공신(楊武原從一等功臣)에 올랐고, 가선대부(嘉善大夫)․호조참판(戶曹參判)에 증직(贈職)되었다.
[용궁김씨] 김중상(金仲詳)
무과(武科)에 급제, 사과(司果)를 거쳐 어모장군(禦侮將軍)을 역임했다.
[용궁김씨] 김효건(金孝健)
무과(武科)에 급제, 첨정(僉正)을 지냈다.
[용궁김씨] 김두만(金斗萬)
무과(武科)에 급제, 훈련주부(訓鍊主簿)를 지냈다.
[용궁김씨] 김익상(金益祥)
율학교수(律學敎授)를 지냈다.
[용궁김씨] 김창호(金昌濠)
조선 때 무과(武科)에 급제하여 마량진 수군첨절제사(馬梁鎭水軍僉節制使)를 지내고 어모장군(禦侮將軍)이 되었다.
[용궁김씨] 김광백(金光百)
조선 때 무과(武科)에 급제하여, 보성 군수(寶城郡守)를 거쳐 순천진관병마동첨절제사(順川鎭管兵馬同僉節制使)를 지냈다.
[용궁김씨] 김종호(金鍾壕)
조선 때 문과(文科)에 급제,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이르고 부호군(副護軍)이 되었다.
[용궁김씨] 김종복(金鐘復)
조선 때 문과(文科)에 급제,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올라 부호군(副護軍)이 되었다.
[용궁김씨] 김호성(金昊星)
조선 때 성리학자(性理學者)이면서 수리학(數理學)에도 통달, 당시에 이미 서양전래(西洋傳來)의 신수학(新數學)을 터득, 대수(代數)․기하(幾何) 등 현대수학을 망라한 삼산강령(三算綱領)을 저술하였다. 뒤에 동몽교관(童蒙敎官)․조봉대부(朝奉大夫)에 올랐다.
[용궁김씨] 김홍권(金弘權)
일제시대 때 백산(白山) 안의제(安義濟)등과 백산상회(白山商會)를 운영, 독립운동자금 조달에 힘써 상해 임시정부의 유지․활동에 크게 공헌하였다. 1963년 3월 1일 건국공로 대통령표창(建國功勞大統領表彰)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