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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김씨] 김제량(金悌良)
조선시대에 정언(正言)을 지냈다.
[안산김씨] 김태화(金兌華)
조선(朝鮮) 때 송라찰방(松蘿察訪)에 올랐다.
[안산김씨] 김노
조선조에 중추부사(中樞府事)에 이르렀다.
[안산김씨] 김종윤(金宗潤)
조선 때 예조 참의(禮曺參議)를 역임했다.
[안산김씨] 김환지(金還之)
조선 시대에 군자감정(軍資監正)을 지냈다.
[안산김씨] 김충지(金忠之)
조선조(朝鮮朝)에 중추부사(中樞府事)에 이르렀다.
[안산김씨] 김중연(金重延)
조선(朝鮮) 때 부호군(副護軍)을 지냈다.
[안산김씨] 김처암(金處巖)
자는 중려(仲礪), 1795년(정조 19) 진사(進士)로 식년문과(式年文科)에 급제하고, 지평(持平) 등 여러벼슬을 거쳐 순조(純祖)때 집의(執義)에 이르렀다.
[안산김씨] 김성신(金省身)
조선 시대에 장연 현감(長連縣監)을 역임했다.
[안산김씨] 김경신(金敬身)
조선 때 운봉현감(雲峰縣監)을 지냈다.
[안산김씨] 김화종(金和鍾)
조선(朝鮮) 때 정언(正言)에 이르렀다.
[안산김씨] 김익종(金益鍾)
조선조(朝鮮朝)에 해미 현감(海美縣監)을 지냈다.
[안산김씨] 김기종(金箕鍾)
조선 때 도총부 도사(都摠府都事)에 올랐다.
[안산김씨] 김태종(金兌鍾)
조선시대에 영장(營將)을 지냈다.
[안산김씨] 김우종(金禹鍾)
조선조(朝鮮朝)에 참상부장(參上部將)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