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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김시일(金時鎰)
조선 때 절충장군(折衝將軍)에 올랐다.
[풍산김씨] 김서우(金瑞宇)
조선 때 조선 때 참의(參議)를 역임했다.
[풍산김씨] 김시백(金時伯)
조선(朝鮮) 때 중추부사(中秋府使)를 지냈다.
[풍산김씨] 김수현(金壽賢)
1565 (명종 20) ~ 1653 (효종 4) 자는 정수(庭受), 호는 둔곡(遁谷), 시호는 정헌(靖憲), 장령(掌令) 진(鎭)의 아들. 1602년(선조35) 별시문과(別試文科)에 갑과(甲科)로 급제, 정언(正言)․전적(典籍)․교리(敎理)를 거쳐 1617년(광해군9) 정주 목사(定洲牧使)로 선정(善政)을 베풀어 통정대부(通情大夫)에 올랐다. 그후 승지(承...
[풍산김씨] 김시장(金時丈)
조선 때 선전관(宣傳官)을 역임하였다.
[풍산김씨] 김심(金 沈)
조선때 군수(郡守)를 지냈다.
[풍산김씨] 김정(金 呈)
조선 때 판결사(判決使)를 지냈다.
[풍산김씨] 김간(金 侃)
조선(朝鮮) 때 부사(副使)를 역임했다.
[풍산김씨] 김서일(金瑞一)
1694 (숙종 20) ~ 1780 (정조 4) 자는 용만(用萬), 호는 전긍재(戰兢載), 1764년(영종 40) 천거를 받아 동몽교관(童蒙敎官)에 임명되었으나 사퇴했고, 1771년(영조 47) 노인직(勞人織)으로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 이듬해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使)를 역임했고, 자헌대부(自獻大夫)에 이르렀다. 시문(詩文)에 뛰어났다.
[풍산김씨] 김서응(金瑞應)
조선 때 승지(承旨)를 지냈다.
[풍산김씨] 김종휴(金宗烋)
1783 (정조 7) ~ 1866 (고종 3) 자는 성호(聖浩), 호는 서소(書巢), 전적(典籍) 상온(相溫)의 아들, 1822년(선조22)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했고, 고향에서 후진(後進) 양성에 전념했다.
[풍산김씨] 김순흠(金舜欽)
자는 치화(穉華). 1905년 을사조약(乙巳條約)이 체결되자, 오적(五賊)의 매국 행위를 규탄하는 토오적문(討五迹門)을 사림(士林)에게 살포했고, 1910년 한일합방의 소식을 듣자 비분, 음독자결했다.
[풍산김씨] 김지섭(金祉燮)
1884 (고종 21) ~ 1928 자는 위경(衛傾), 호는 추강(秋剛). 경북 안동(安東)출신. 3․1운동때 독립운동에 가담, 활약하다가 1920년 중국에 망명하여 의열단(義烈團)에 가입하고 상해(上海), 북경(北京) 등지에서 독립운동에 힘썼다. 1924년 일본 동경(東京)에 들어가 일본 궁성(宮城)의 니쥬우바시(二重橋)에 폭탄 3개를 던지고 현장에서 피...
[해남김씨] 김종(金 琮)
조선(朝鮮) 때 정언(正言)․현감(縣監) 등을 역임하였다.
[해남김씨] 김구(金 臼)
조선 때 우후(虞侯)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