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27860건, 385/1858 페이지
[고령박씨] 박태한(朴泰漢)
1664 (현종 5) ~ 1697 (숙종 23) 자는 교백(喬伯), 이조 판서 장원(長遠)의 손자, 군수(郡守) 선(銑)의 아들. 윤중(尹拯)의 문인. 1694년(숙종 20) 별시문과(別試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승문원 정자(承文院正字)에 이르렀다. 언론이 준정(峻正)하고 당파에 휩쓸리지 않았다.
[고령박씨] 박상형(朴相馨)
1660년(현종 1)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예조 좌랑(禮曹佐郞)을 거쳐 외직(外職)으로 8읍(邑)을 잘 다스려 백성의 칭송이 높았다.
[고령박씨] 박만중(朴萬重)
호(號)는 삼오당(三吾堂). 인현왕후(仁顯王后)가 폐비될 때 벼슬에서 물러나 후진 양성에 힘썼는데, 유림(儒林) 3백여 명이 그의 높은 뜻을 상계(上啓)하여 대사헌(大司憲)에 특별히 추증되었다.
[고령박씨] 박선(朴 銑)
1639 (인조 17) ~ 1696 (숙종 22) 자는 회숙(晦叔), 호는 지관재(止觀齋), 장원(長遠)의 아들. 1657년(효종 8) 진사시(進士試)에 합격, 1674년(현종 15) 세마(洗馬)가 되었으며 명문(名門)출신으로 문명(文名)이 높았다.
[고령박씨] 박홍수(朴弘壽)
조선 현종(顯宗)때 군자감정(軍資監正)을 지냈다.
[고령박씨] 박재장(朴再章)
조선 숙종(肅宗)때 무과에 급제한 후 병마절제도위(兵馬節制都尉)를 역임하였다.
[고령박씨] 박민신(朴敏信)
조선 숙종(肅宗)때 절충장군(折衝將軍)에 이르렀다.
[고령박씨] 박만항(朴萬恒)
1695년(肅宗 21)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병조 정랑(兵曹正郞)을 역임하였다.
[고령박씨] 박시변(朴始釆)
1699년(肅宗 25)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병조 좌랑(兵曹佐郞)을 지냈다.
[고령박씨] 박양한(朴亮漢)
자는 사룡(士龍), 호는 매옹(梅翁), 장원(長遠)의 아들. 윤지완(尹趾完)의 외손자. 1696년(숙종 22) 진사(進士)가 되고, 영조 때 고산 현감(高山縣監)을 지냈다. 소론(少論)의 명문 출신으로 인조․효종․현종․숙종 4조(朝)의 시사(時事)를 수록한 저서「매옹한록(梅翁閑錄)」은 소론파의 사적(史籍)으로 귀중한 책이다.
[고령박씨] 박내우(朴來羽)
1713년(숙종 39)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장령(掌令)을 지냈다.
[고령박씨] 박명우(朴溟羽)
조선 숙종(肅宗) 때 목사(牧使)․방어사(防禦使) 등을 역임하였다.
[고령박씨] 박시적(朴始迪)
조선 숙종(肅宗) 때 절충장군(折衝將軍)으로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를 역임하였다.
[고령박씨] 박몽우(朴夢羽)
조선(朝鮮) 숙종조(肅宗朝)에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에 올랐다.
[고령박씨] 박한우(朴漢羽)
조선 숙종(肅宗) 때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