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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나씨] 나인(羅 寅)
조선(朝鮮)에서 통훈대부(通訓大夫)로 내자시윤(內資侍尹)을 거쳐 해미현감(海美懸監)을 역임하였다.
[나주나씨] 나사의(羅士義)
조선조에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한성 판윤(漢城判尹)을 역임하였다.
[나주나씨] 나영의(羅永義)
자(字)는 원섭(元燮), 호(號)는 남계(南溪), 증병조 판성(贈兵曹判書) 준(俊)의 아들. 조선(朝鮮) 때 통정대부(通政大夫)로 부승지(副承旨)를 지냈다.
[나주나씨] 나치온(羅致溫)
조선조(朝鮮朝)에 문장(文章)과 덕행(德行)이 뛰어나서 선공감역(善工監役)에 천거되어 광주 유수(廣州留守)를 지내고 판서(判書)에 추증되었다.
[나주나씨] 나보중(羅甫重)
조선 때 성균관 생원(成均館生員)으로 문장(文章)과 덕행이 뛰어났다.
[나주나씨] 나문서(羅文緖)
조선에서 사헌부 감찰(司憲府監察)을 지내고 통훈대부(通訓大夫)로 영산 현령(靈山懸令)을 지냈다.
[나주나씨] 나은(羅 殷)
조선 때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회양(淮陽)과 이천(伊川) 등지의 부사(府使)를 지내고 병조 판서(兵曹判書)에 추증되었다.
[나주나씨] 나익상(羅益相)
호(號)는 묵암(黙庵). 조선 때 가선대부(嘉善大夫)로 공조판서(工曹判書) 겸 오위도총관(五衛都摠管)에 추증되었다.
[나주나씨] 나순경(羅順經)
호(號)는 송암(松庵). 조선에서 중추원 판사(中樞院判事)를 지냈다.
[나주나씨] 나맹례(羅孟禮)
호(號)는 덕재(德齋). 조선(朝鮮) 때 등과(登科)하여 통훈대부(通訓大夫)로 대구 부사(大丘府使)를 역임하였다.
[나주나씨] 나자강(羅自康)
조선 태종(太宗) 대 문과(文科)에 급제, 통훈대부(通訓大夫)로 무안 현감(務安懸監)과 의주부윤(義州府尹)을 역임하였다.
[나주나씨] 나효신(羅孝信)
1492년(성종 23)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세마(洗馬)를 거쳐 호조 참의(戶曹參議)를 역임하였다.
[나주나씨] 나안세(羅安世)
자(字)는 덕여(德輿), 호(號)는 건계(建溪). 1507년(중종 2) 진사시(進士試)에 합격하고 이어 문과(文科)에 올라승문원 교리(承文院校理)를 지냈다.
[나주나씨] 나숙담(羅叔聃)
조선(朝鮮) 때 통훈대부(通訓大夫)로 괴산 군수(槐産郡守)를 지냈다.
[나주나씨] 나준언(羅俊彦)
호(號)는 행정(杏亭). 조선 때 훈련원 판관(訓鍊院判官)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