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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김씨] 김광엽(金光燁)
1561 (명종 16) ~ 1610 (광해군 2) 자는 이회(而晦), 호는 죽일(竹日), 좌의정 승주(承霔)의 6대손, 침(琛)의 아들. 1590년(선조 23) 증광문과(增廣文科)에 을과(乙과)로 급제, 예문관(藝文館)에 등용된 후 승정원(承政院)의 주서(注書)를 지냈다.
[순천김씨] 김성갑(金誠甲)
조선 때 부사(府使)를 지냈다.
[순천김씨] 김윤안(金允安)
조선(朝鮮) 때 부사(府使)를 지냈다.
[순천김씨] 김유(金 瑬)
1571 (선조 4) ~ 1648 (인조 26) 자는 관옥(冠玉), 호는 북저(北渚), 시호는 문충(文忠), 목사 여물(汝岉)의 아들. 송익필(宋翼弼)의 문인. 1596년(선조 29) 정시문과(庭試文科)에 급제, 검열(檢閱)․강계 부사(江界府使)를 지내고, 1614년(광해군 6)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올랐으며, 1623년 군사를 일으켜 광해군을 폐한 후 능...
[순천김씨] 김경징(金慶徵)
1589 (선조 22) ~ 1637 (인조 15) 자는 선응(善應), 승평부원군(昇平府院君) 유(瑬)의 아들. 1623년(인조 1) 인조반정(仁祖反正)으로 정사이등공신(靖社二等功臣)이 되고 순흥군(順興君)에 봉해졌다. 같은 해 개시문과(改試文科)에 병과(兵科)로 급제, 도승지(都承旨)․한성부 판관(漢城府判官) 등을 거쳐 1636년 (인조 14) 병자호란 때...
[순천김씨] 김진표(金震標)
1614 (광해군 6) ~ 1671 (현종 12) 자는 건중(建中), 호는 오애(浯涯), 경징(慶徵)의 아들. 1653년(효종 4) 별시문과(別試文科)에 장원, 공조 참의(工曹參議)․무송 현감(茂松縣監) 등을 거쳐 1671(현종 12) 돈령부 도정(敦寧府都正)이 되었다.
[순천김씨] 김광우(金光宇)
조선 때 군수(郡守)를 지냈다.
[순천김씨] 김하세(金夏世)
조선 때 시정(寺正)을 역임하였다.
[순천김씨] 김성흠(金聖欽)
조선(朝鮮) 때 감찰(監察)을 지냈다.
[순천김씨] 김성용(金聖鎔)
조선조(朝鮮朝)에 현감(縣監)을 역임하였다.
[순천김씨] 김수담(金壽聃)
조선 때 현감(縣監)을 역임하였다.
[순천김씨] 김집(金 土集)
조선에서 병조 좌랑(兵曹佐郞)을 지냈다.
[순천김씨] 김중혁(金重赫)
조선(朝鮮) 때 병조 좌랑(兵曹佐郞)을 지냈다.
[나주나씨] 나위(羅 位)
영동정(令同正) 득규(得虯)의 5세손, 진사(進士) 수영(守永)의 아들. 고려(高麗)때 일찍 출사(出仕)하여 여러 관직(官職)을 역임한 후 호조 전서(戶曹典書)에제수(際授)되었으나 당시 혼정(混政)을 개탄하여 불취(不就)하고, 나주(羅州)로 은거(隱居)하니 세 인(世人)들이 금양처사(錦陽處士)라 칭(稱)하였다. 전서공파(典書公派)의 파조(派祖).
[나주나씨] 나계(羅 桂)
고려(高麗) 때 중서시랑(中書侍郞)을 지냈다. 시랑공파(侍郞公派)의 파조(派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