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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김씨] 김효전(金孝佺)
조선 때 절충장군(折衝長軍)을 지냈다.
[언양김씨] 김남갑(金南甲)
조선(朝鮮) 때 문경현감(聞慶縣監)을 지냈다.
[언양김씨] 김숙(金 熟)
조선 때 만호(萬戶)를 지냈으며 조산대부(朝散大夫)에 이르렀다.
[언양김씨] 김호(金 壂)
조선 때 양덕현감(陽德縣監)을 지냈다.
[언양김씨] 김전(金 壂)
조선 때 청산 현감(靑山縣監)을 역임하였다.
[언양김씨] 김준(金 浚)
1582 (선조 15) ~ 1627 (인조 5) 자는 징언(澄彦), 시호는 장무(壯武). 1605년(선조 38) 무과(武科)에 급제, 선전관(宣傳官)․교동현감(喬桐縣監) 등을 지내다가 광해군의 난정을 보고 낙향했다. 1623년 인조반정(仁祖反正) 후 도총부 도사(都摠府都事) 죽산부사(竹山府使) 등을 역임하고, 이듬해 일어난 이괄(李 适)의 난을 평정한 후에...
[언양김씨] 김연(金 沇)
조선 때 절충장군(折衝長軍)․용양위 부호군(龍驤衛副護軍)을 지냈다.
[언양김씨] 김노희(金魯熙)
조선조에 동몽교관(童蒙敎官)을 지냈으며, 효행으로 이름이 높았고 정려(旌閭)가 세워졌다.
[언양김씨] 김진성(金震聲)
조선 때 부호군(副護軍)을 역임하였다.
[언양김씨] 김광경(金光璟)
조선시대에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올랐으며 용양위 부호군(龍驤衛副護軍)을 역임하였다.
[언양김씨] 김낙용(金落龍)
조선(朝鮮) 때 동몽교관(童蒙敎官)을 거쳐 참판(參判)을 역임했으며, 조봉대부(朝奉大夫)에 추증되었다.
[언양김씨] 김감(金 鑑)
조선 때 한성 판윤(漢城判尹)을 지냈으며 자헌대부(資憲大夫)에 추증(追贈)되었다.
[언양김씨] 김천석(金天錫)
조선(朝鮮)때 효자로 정려(旌閭)가 내려졌다.
[언양김씨] 김약채(金若采)
조선 때 동몽교관(童蒙敎官)을 거쳐 부호군(副護軍)을 역임했다.
[언양김씨] 김효현(金孝賢)
조선때 병절교위(秉節校尉)에 이르렀으며 용양위 부사과(龍驤衛副司果)를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