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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김씨] 김응군(金應國)
조선조에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올라 호군(護軍)을 지냈다.
[언양김씨] 김숙(金 淑)
조선시대에 절충장군(折衝長軍)을 역임하였다.
[언양김씨] 김섬(金 銛)
자는 자진(子晋), 계조(繼祖)의 아들. 1513년(중종 8)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지평(持平)을 거쳐 수찬(修撰)․사간(司諫)․직제학(直提學) 등을 지내고 1531년(중종 26) 김안로(金安老)를 탄핵한 일로 풍덕(豊德)에 유배 되었다가 1537년(중종 32) 풀려나와 함경도 관찰사․호조 참판(戶曹參判)․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 등...
[언양김씨] 김정(金 挺)
1519년(중종 14) 별시문과(別試文科)에 급제, 공조좌랑을 지냈다.
[언양김씨] 김봉(金 鋒)
조선시대에 덕천군수(德川郡守)를 지냈다.
[언양김씨] 김건(金 鍵)
1572년(선조 5) 친시문과(親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여러 벼슬을 거쳐 덕원 부사(德源府使)를 지냈다.
[언양김씨] 김응상(金應祥)
자는 서백(瑞伯), 현감(縣監) 덕윤(德潤)의 아들. 직산(稷山) 출신. 선조 때 종계변무사(宗系辨誣使) 황 임(黃 琳)의 종사관(從事官)으로 북경에 다녀왔으며, 병마절도사(兵馬節度使)를 역임했다.
[언양김씨] 김서생(金瑞生)
1572년(선조 5) 문과(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여 병조정랑(兵曹正郞)을 지냈다.
[언양김씨] 김경생(金景生)
1573년(선조 6) 문과(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사헌부 감찰(司憲府監察)을 지냈다.
[언양김씨] 김응생(金應生)
1574년(선조 7) 문과(文科)에 급제, 예조정랑(禮曺正郞)을 지냈다.
[언양김씨] 김승업(金承業)
조선조에 대호군(大護軍)을 지냈다.
[언양김씨] 김승렬(金承烈)
조선시대에 사복시 주부(司僕寺主簿)를 지내고 조봉대부에 이르렀다.
[언양김씨] 김박(金 珀)
조선때 사헌부사(司憲府使)를 지내고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올랐다.
[언양김씨] 김만일(金萬鎰)
조선(朝鮮) 때 진원 현감(珍原縣監)을 지냈다.
[언양김씨] 김천일(金千鎰)
1537 (중종 32) ~ 1593 (선조 26) 자는 사중(士重), 호는 건재(健齋)․극념당(克念堂), 시호는 문열(文烈). 이 항(李 恒)의 문하에서 수업. 유일(遺逸)로 천거되어 1573년(선조 6) 군기시 주부(軍器寺主簿)가 되고, 1578년(선조 11) 임실현감(任實縣監)을 지냈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나주(羅州)에 있 다가 의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