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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김씨] 김수익(金受益)
고려조에 전라도 관찰사(全羅道觀察使)를 지냈으며 가 선대부(嘉善大夫)에 이르렀다.
[언양김씨] 김계생(金繼生)
조선(朝鮮) 시대에 대사헌(大司憲)을 역임했다.
[언양김씨] 김복생(金復生)
조선조에 공조 전서(工曺典書)를 지내고,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이르렀다.
[언양김씨] 김효례(金孝禮)
조선때 성균관 좨주(成均館祭酒)를 지냈다.
[언양김씨] 김상(金 賞)
조선 시대에 도원수(都元帥)․진주 목사(晋州牧使)․좌찬성(左贊成) 등을 지냈으며 언양군(彦陽君)에 봉해졌다.
[언양김씨] 김곡(金 穀)
조선 때 문과(文科)에 급제, 부사(府使)․소윤(少尹)을 지냈다.
[언양김씨] 김소(金 素)
조선조에 황해도 관찰사(黃海道觀察使)․이조판서(吏曺判書) 등을 역임했으며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올랐다.
[언양김씨] 김계소(金繼召)
조선(朝鮮) 때 형조참판(刑曺參判) 겸 동지의금부사(同知義禁府事)․도총부 부총관(都摠府副摠管) 등을 지냈다.
[언양김씨] 김혁(金 赫)
1416년(태종 16) 문과중시(文科重試)에 을과(乙科)로 급제하여 직예문관(直藝文館)이 되고, 세종때 직제학(直提學)을 거쳐 좌대언(左代言)에 이르렀다.
[언양김씨] 김문(金 汶)
? ~ 1448 (세종 30) 자는 윤보(潤甫), 호는 서헌(西軒), 복생(復生)의 아들. 1420년(세종 2) 식년문과(式年文科)에 급제, 성균관(成均館)에 보직되고 주부(主簿)를 거쳐 1435년(세종 17) 집현전 수찬(集賢殿修撰)에 올라 직제학(直提學)에 이르렀다. 특히 사학(史學)에 정통했고, 1446년(세종 28) 세종의 명으로 사서(四書)를 번역...
[언양김씨] 김약(金 躍)
조선 때 능성현령(綾城縣令)을 거쳐, 병조 참판(兵曹參判)을 지냈다.
[언양김씨] 김백행(金伯行)
조선조에 개성부 단사관(開城府斷事官)을 지냈다.
[언양김씨] 김극경(金克敬)
조선때 현감(縣監)을 지냈다.
[언양김씨] 김경장(金慶長)
조선(朝鮮) 시대에 부사(府使)를 역임했다.
[언양김씨] 김경번(金慶蕃)
조선 때 정산현감(定山縣監)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