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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김씨] 김전(金 佺)
시호는 익대(翼戴). 고종때 좌복야(左僕射), 원종(元宗)때 추밀원 부사(樞密院副使)를 거쳐 1271년(원종 12) 문하시중평장사(門下侍中平章事)에 이르렀다.
[언양김씨] 김단병(金丹兵)
고려(高麗) 때 정주(廷州)․개평(開平)의 전투에서 순절하였다.
[언양김씨] 김변(金 賆)
? ~ 1301 (충렬왕27) 자는 손지(損之), 히소는 문신(文愼), 시중(侍中) 취려(就礪)의 손자, 문화시랑 평장사(門下侍郞平章事) 전(佺)의 아들. 음보(蔭補)로 동면도감 판관(東面都監判官)에 기용된 후 문과에 급제, 예부낭중(禮部郎中)이 되었으며, 충렬왕이 세자로 원나라에 있을 때 시종한 공으 로 서권(誓券)을 하사받았다. 1295년(충렬왕 21)...
[언양김씨] 김광연(金光衍)
고려때 상장군(上將軍)을 역임하였다.
[언양김씨] 김문연(金文衍)
? ~ 1314(충숙왕 1) 시호는 영희(榮僖), 무장(武將) 취려(就礪)의 증손자. 여동생이 충렬왕의 숙창원비(淑昌院妃)가 된 후에 기용되어 좌우위산원(左右衛散員). 동지밀직사사(同知密直司事) 등을 역임하였다. 1305년(충렬왕 31) 왕을 따라 원나라에 갔을 때 원나라에 체재중인 충선왕과 충렬왕 부자(父子)간을 이간시키려는 왕유소(王愉紹) 등의 죄상을 ...
[언양김씨] 김백수(金伯綬)
고려 시대에 상장군(上將軍)을 지냈다.
[언양김씨] 김윤(金 倫)
1277 (충렬왕 3) ~ 1348 (충목왕 4) 자는 무기(無己), 호는 죽헌(竹軒), 시호는 정렬(貞烈). 음보(蔭補)로 노부 판관(鹵簿判官)이 되고, 신호위 호군(神號衛護軍)을 거쳐 변정도감 부사(辯正都監副使)․감찰시승(監察侍丞)을 지냈으며, 충렬왕을 따라 원나라에 가서 시종했다. 귀국해서 첨의평리․삼사 우사를 지낸 뒤 충목왕 초에 찬성사(贊成事)․좌...
[언양김씨] 김혁(金 奕)
고려시대에 사복시사(司僕寺事)를 지냈다.
[언양김씨] 김윤덕(金允德)
고려조에 좌사윤(左司尹)을 지냈다.
[언양김씨] 김가기(金可器)
고려(高麗) 때에 김해 대도호부사(大都護府使)를 지냈 으며, 봉정대부(奉靖大夫)에 이르렀다.
[언양김씨] 김경직(金敬直)
시호는 충경(忠敬), 언양군(彦陽君) 윤(倫)의 아들. 1351년(충정왕 3) 밀직부사(密直副使)를 거쳐 첨의평리(僉議評理)에 올랐고, 1354년(공민왕 3) 성절사(聖節使)로 원나라에 다녀와서 찬성사(贊成事)를 지냈으며, 1355년(공민왕 4) 언양부원군(彦陽府院君)에 봉해 졌다. 1356년(공민왕 5) 전라도 도순문사(全羅道都巡問使)로 나갔으며, 135...
[언양김씨] 김숙명(金淑明)
고려조에 개성판관(開城判官)을 지냈다.
[언양김씨] 김희조(金希祖)
문과(文科)에 급제한 뒤 여러 벼슬을 거쳐 1356년(공민왕 5) 예문관 제학(藝文館提學)이 되고, 1359년(공민왕 8) 추밀원사(樞密院事)에 올랐다. 홍건적(紅巾賊)이 쳐들어왔을 때 남행(南行)에 호종(扈從), 뒤에 그 공으로 일등공신(一等功臣)이 되었다.
[언양김씨] 김승구(金承矩)
고려 때 통례문 부사(通禮門副使)를 지냈다.
[언양김씨] 김용휘(金湧揮)
고려에서 봉익대부(奉翊大夫)에 올라 예의판서(禮儀判書)를 지내고, 언양군(彦陽君)에 봉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