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27860건, 304/1858 페이지
[밀양손씨] 손화중(孫華仲)
동학의 접주(接主)로서 갑오동학혁명에 전봉준과 더불어 탐관오리를 응징하고 척양척왜에 헌신하다 동학혁명의 실패로 순국하였다.
[밀양손씨] 손호(孫 澈)
(1897-1936) 자(字) 목여 (穆汝),호(號) 경암(敬菴) 광무 원년에 출생 1936년에 39세로 옥중에서 사망. 1919년 기미독립만세 이후 상해임시정부 국내모금원으로 활약하여 1928년 군자금 조달 차 출국하다가 신의주에서 왜경에게 체포되어 1929년 경성지법 에서 10년형을 확정받고 경성형무소에 투옥되어 1936년 7월 7일 옥중에서 사망했다....
[여산송씨] 송유익(宋惟翊)
고려조(高麗朝) 진사(進士)로 출사(出仕)를 하지 않고 향리(鄕里)에 은거(隱居)하였으나 아들 숙문(淑文)이 정당문학(政堂文學)에 오름으로써 추은(推恩)이 내려 추밀원(樞密院) 부사(副使)에 증직(贈職)되었고, 여산송씨(礪山宋氏)의 시조(始祖)이다.
[여산송씨] 송숙문(宋淑文)
고려조(高麗朝) 중엽(中葉) 종이품(從二品) 관(官)인 정당문학(政堂文學)을 역임했다.
[여산송씨] 송희식(宋希植)
관직은 삼제(三宰)이고 금자광록대부(金紫光祿大夫) 지문하성사(知門下省事) 판호부사(判戶部事)를 추증(追贈)받고 묘(墓)는 개성군(開城郡) 서면(西面) 풍류동 유좌(酉坐)이다.
[여산송씨] 송송례(宋松禮)
자(字)는 인립(仁立)이고 고려(高麗) 희종(熙宗) 3년(年) 서기 1207년 출생하고 관직(官職)은 문하시중(門下侍中) 지도첨의사(知都僉議事) 상장군(上將軍) 판전리사(判典理司) 사(事) 거쳐 중찬(中贊)으로 치사(致仕)하였으며 고려 중엽 왕실의 권위가 해이해저 정중부, 최충헌 임유무 등의 무단정치로 고려국의 왕정이 누란의 위기에 처했을 때 권신(權臣) ...
[여산송씨] 송염(宋 琰)
송송례의 장자이며 관직은 평장사다. 아버지 송송례의 뜻에 따라 임유무(林惟茂)를 토벌에 동참하여 고려의 왕정복고에 기여한 공으로 안사공신 낭산부원군에 피봉(皮封)되었고 시호(諡號)는 문숙(文肅)이며 시양사에 배향되었다.
[여산송씨] 송운(宋 惲)
고려조(高麗朝) 관직(官職)은 광정(匡正)원윤(元尹)을 역임(歷任)했다.
[여산송씨] 송방영(宋邦英)
고려조(高麗朝) 진사(進士)로 출사(出仕)를 하지 않고 향리(鄕里)에 은거(隱居)하였으나 아들 숙문(淑文)이 정당문학(政堂文學)에 오름으로써 추은(推恩)이 내려 추밀원(樞密院) 부사(副使)에 증직(贈職)되었고 여산송씨의 시조이
[여산송씨] 송원미(宋元美)
고려조(高麗朝)에 좌부승지(左副承旨)를 역임했다.
[여산송씨] 송분(宋 玢)
송송례(宋松禮)의 차자(次子)로 관직은 우중찬(右中贊)에 이르렀다. 사백(舍伯) 송염(宋琰)과 함께 고려(高麗)의 무단정치(武斷政治)를 종식(終熄)시키고 왕정복고(王政復古)에 동참(同參)하여 안사공신(安社功臣) 낙랑부원군(樂朗府院君)에 피봉(皮封)되고 시호(諡號)는 양운(良韻)이다. 시양사(始陽祀)에 배향(配享)되었다.
[여산송씨] 송진(宋 瑨)
고려조(高麗朝)에 지신사를 역임했다.
[여산송씨] 송서(宋 瑞)
송분(宋玢)의 아들로 재예(才藝)가 출중(出衆)하였고 조정(朝廷)에 출사(出仕)하여 여러 관직(官職)을 역임(歷任)하고 충혜왕(忠惠王) 원년(元年)에 감찰대부(監察大夫), 공민왕(恭愍王) 원년(元年) 보국익찬공신(輔國翊贊功臣). 도첨의우정승(都僉議右政丞), 여양부원군(礪良府院君)에 피봉(皮封)되고 시호(諡號)는 정가(正嘉)이고 시양사(始陽祀)에 배향(配享)...
[여산송씨] 송거신(宋居信)
문숙공(文肅公) 송염(松琰)의 손자(孫子)이다. 태종(太宗) 이방원(李芳遠)이 임금이 되기 전(潛邸)에 사냥을 나갔다가 맹호(猛虎)를 만나 위기(危機)에 처(處)했을 때 이를 가로막아 김덕생(金德生)의 활에 맞아 범을 죽이니 호환(虎患)으로부터 태종(太宗)을 구하였다. 그 공(功)으로 태종(太宗)이 즉위(卽位)하여 원년(元年)에 추충익대좌명공신(推忠翊大佐命...
[여산송씨] 송문림(宋文琳)
충청도(忠淸道) 감사(監司) 송인산(宋仁山)의 아들이다. 세조(世祖) 3년 문과(文科)에 등과(登科)하여 사헌부(司憲府) 지평(持平) 전라(全羅) 감사(監司) 병조(兵曹) 및 예조(禮曹) 참판(參判) 사헌부(司憲府) 대사헌(大司憲)을 거쳐 예종(睿宗)의 부고(訃告) 겸(兼) 시장사(諡狀使)로 명(明)나라에 다녀왔다. 성종 3년 서기 1472년 이조판서(吏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