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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원김씨] 김민현(金敏賢)
자는 가선(可善). 조선 때 승정원 좌승지(承政院左承旨) 겸 경연참찬관(經筵參찬官)에 추증(追贈)되었다.
[태원김씨] 김기운(金起雲)
자는 경신(慶臣), 조선조에 한성좌윤(漢城左尹) 겸 오위도총부 부총관(五衛都摠府副摠管)에 추증(追贈)되었다.
[태원김씨] 김신운(金信雲)
자는 의신(儀臣). 조선에서 공조 참의(工曹參議)에 추증 되었다.
[태원김씨] 김성정(金成鼎)
자는 우보(禹輔). 조선에서 부사과(副司果)․ 부호군(副護軍)을 거쳐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겸 오위장(五衛將)을 역임 하였다.
[태원김씨] 김구정(金九鼎)
자는 우필(禹弼). 조선 때 통덕랑(通德郞)에 올랐다.
[태원김씨] 김만정(金萬鼎)
자는 우건(禹建). 조선 때 부호군(副護軍)을 지냈다.
[태원김씨] 김상정(金尙鼎)
자는 우성(禹成), 호는 증곡(曾谷). 조선조에 장사랑(將仕郞)에 올랐다.
[태원김씨] 김진엽(金振曄)
자는 수흥(秀興). 조선에서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이르렀다.
[태원김씨] 김익명(金益明)
자는 사룡(士龍). 조선 때 오위장(五衛將)을 지냈다.
[순흥안씨] 안향(安 珦)
1243(고종 30)~1306(충렬왕 32) 초명은 유(裕), 자(字)는 사온(士蘊), 호(號)는 회헌(晦軒), 시호(諡號)는 문성(文成), 판도 판서(版圖判書) 부(孚)의 아들, 1260년(원종 1) 문과(文科)에 급제, 교서랑(校書郞)이 되고, 1270년(원종 11) 삼별초(三別抄)의 난 때 강화(江華)에 억류되었다가 탈출, 감찰어사(監察御使)가 되었다...
[태원김씨] 김두일(金斗鎰)
자는 윤극(允極). 조선조에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이르렀다.
[태원김씨] 김두조(金斗祚)
자는 덕윤(德胤). 호는 월포(月圃). 조선조에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이르렀다.
[태원김씨] 김한성(金漢性)
자는 경일(敬一), 호는 만포(晩圃). 조선 때 중추원 의관(中樞院議官)에 추증되었다.
[태원김씨] 김응락(金應洛)
자는 처순(處順). 조선에서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이르렀다.
[순흥안씨] 안우기(安于器)
?~1329(충숙왕 16) 자(字)는 허중(虛中), 호(號)는 죽옥(竹屋), 시호(諡號)는 문순(文順), 첨의중찬(僉議中贊) 향(珦)의 아들. 충렬왕 때 문과(文科)에 급제 후 국학 제주(國學祭酒)․우부승지(右副承旨)․밀직 부사(密直副使) 등을 역임하고, 1314년(충숙왕 1) 지밀직(知密直)으로 새로 구입한 경적(經籍) 1만 8백 권을 검열(檢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