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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김씨] 김말손(金末孫)
병판공파조(兵判公派祖)이다 자(字)는 백윤(伯胤) 호(號)는 (耕 雲)이며 려말충신(麗末忠臣) 득우(得雨)의 현손(玄孫)이다 나이 겨우 약 관(弱冠)에 붓을 던지고 활 쏘기를 배워 23세에 뽑히여 선전관(宣傳官) 이 되었으며 얼마 후 재령군수(載寧郡守)가 되어 정성(政聲)이 높았다 충청병수사(忠淸兵水使)와 전라병수사(全羅兵水使)를 역임하고 만년(晩 年)에 ...
[원주김씨] 김최(金 璀)
조선 때의 집의(執義)를 지냈다.
[원주김씨] 김양세(金陽世)
조선조에 감찰(監察)에 이르렀다.
[원주김씨] 김주경(金周敬)
조선 때 정랑(正郞)을 역임했다.
[원주김씨] 김안조(金安祚)
감찰공파조(監察公派祖)이다 자(字)는 중수(仲綏) 호(號)는 홍 파(弘巴)이니 병판공(兵判公) 말손(末孫)의 차자(次子)로 나이 십이~삼세 에 시서대의(詩書大義)에 통달(通達)하고 능문(能文)하여 중종(中宗) 갑 술(甲戌) 1514년에 생진시(生進試)에 급제(及第)하여 성균생원(成均生員) 이 되고 다음해 사헌부감찰(司憲府監察)에 등탁(登擢)되었으며 통정대부...
[원주김씨] 김계조(金繼祖)
조선 때 군수(郡守)를 지냈다.
[원주김씨] 김순원(金舜元)
조선조에 첨절제사(僉節制使)에 올랐다.
[원주김씨] 김우(金 瑀)
조선 때 사복시정(司僕시正)을 역임했다.
[원주김씨] 김경(金 璟)
조선 시대에 훈련원 첨정(訓練院僉正)에 이르렀다.
[원주김씨] 김우길(金友吉)
조선 때 선전관(宣傳官)을 지냈다.
[원주김씨] 김영(金 榮)
조선조에 참의(參議)에 올랐다.
[원주김씨] 김복경(金復慶)
조선 때 판윤(判尹)을 지냈다.
[원주김씨] 김두남(金斗南)
파강공파조(巴江公派祖)이다 자(字)는 일숙(一叔) 호(號)는 파 강(巴江)이니 전설사별좌(典設司別坐) 영(瑛)의 아들로 가선대부(嘉善大 夫)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를 역임하였으며 호조판서(戶曹判書)에 증직(贈職)되었다
[원주김씨] 김응남(金應南)
두암공파조(斗巖公派祖)이다 자(字)는 중숙(重叔) 호는 두암 (斗巖) 시(諡)는 충정(忠靖)이니 1568년(선조.1) 증광문과(增廣文科)에 을 과(乙科)로 급제 예문관(藝文館) 홍문관(弘文館)에 등용되었으며 1583년 동부승지(同副承旨) 우승지(右承旨)를 지냈다 그후 좌부승지(左副承旨) 대사헌(大司憲) 대사간(大司諫) 부제학(副提學) 이조참판(吏曹參判) 등...
[원주김씨] 김기남(金起南)
부사공파조(府使公派祖)이다 자(字)는 명숙(明叔) 호(號)는 두 촌(斗村)이며 원성부원군(原城府院君) 응남(應南)의 아우이다 선조(宣祖) 기묘(己卯)에 음직(蔭職)으로 선공감역(繕工監役)을 지내고 판관(判官)을 거쳐 삼척부사(三陟府使)를 역임하였으며 이조참의(吏曹參議)에 증직(贈 職)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