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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김씨(牙山金氏),중시조김신일(金信金刃)
아산김씨 시조는 상고할 수 없고 중시조는 김자연(金自淵)의 아들 판서 (判書) 김신일(金信金刃)이다.
인물로 김구(金約)는 문파출신으로 판중추부사(判中樞府事)였고 시호(盆號)는 문장공(文長公)이다.
2015년 통계청 인구조사에서 전국에 377명 이 거주하는 것으로 조사된 희소 성본이다.
안동김씨(安東金氏)(신)의 시조(始祖) 김선평(金宣平)은 신라말(新羅末) 고창군(古昌郡) 성주(城主)로서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안동 김씨(安東金氏)의 시조(始祖) 김선평(金宣平)은 신라말(新羅末) 고창군(古昌郡) 성주(城主)로서 서기 930년(고려 태조 13) 권행(權幸)․장길(張吉) 등과 함께 태조(太祖) 왕건(王建)을 도와 후백제(後百濟) 견훤(甄萱)을 정벌하는데 공(功)을 세워 삼한벽상공신(三韓壁上功臣)에 책록되고 삼중대광 태사 아부(三重大匡太師亞父)의...
안동김씨(구),안동김씨시조,김숙승,안동김씨조상인물,안동김씨유래
시조 및 본관의 유래(始祖 本貫由來)
안동(安東)은 경상북도 북동부에 위치한 지명으로 고대의 창녕국(昌寧國)이었는데 신라시대에는 고타야국(古陀倻國), 고창군(古昌郡)으로 불리웠고, 고려 태조(太祖)가 견 훤(甄 萱)과 싸워 전공을 세움으로써 안동부로 승격되었다. 그후 영가군(永嘉郡) 또는 복주(福州)로 개칭되었다가 1361년(공민왕 10) 안동대도호부(安...
안로김씨시조(安老金氏),김지경(金之敬),안로김씨조상인물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안로김씨(安老金氏)의 시조(始祖) 김지경(金之敬)은 신라 경순왕(敬順王)의 손자(孫子)인 김운발(金雲發:나주 김씨의 시조)의 후손이다.
그러나 상계(上系)가 실전(失傳)되어 정확한 계대(系代)를 상고(詳考)할 수 없으며,「신라김씨연원도(新羅金氏淵源圖)」에는 지경(之敬)이 경순왕의 둘째 아들 김 횡(金 鍠)의 15세손으로 나타나 있고...
안산김씨시조(安山金氏),김긍필(金肯弼),안산김씨조상인물
시 조
안산김씨(安山金氏)는 신라 경순왕(敬順王)의 넷째 아들 대안군(大安君) 김은열(金殷에說)의 후손 김긍필(金肯弼)을 시조(始祖)로 한다.
문헌(文獻)에 의하면 그는 1024년 (고려 현종 15) 상서 좌복야(尙書左僕야)․상주국(上柱國)․안산현 개국후(安山縣開國候)에 추봉되고 식음(食邑) 1500호(戶)를 하사(下賜)받아, 후손들이 안산(安山)에 정...
안성김씨시조(安坂城金氏),김재영(金再英)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안성 (安城)은 본래 고구려의 나혜홀(奈普忽)로써 신라 26대 진평왕 때 고구려로부터 나혜홀을 빼앗아 안성이라 하였다가 신라 제35대 경덕왕 때 백성군(白城郡)이라 하였으며, 고려초에 다시 안성현(安-城縣)이라 하였다.
고려 현종(顯宗)9년(서기 1018년)에는 수주)에 예속되었다가 후에 천안부(天安府)에 이속되었다. 고려 명 종(...
안악김씨시조(安岳金氏),김영(金塋),안악김씨조상인물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안악 김씨(安岳金氏)의 시조(始祖) 김영(金塋)은 대보공(大輔公) 김알지(金閼智)의 후예이며 조선개국공신(朝鮮開國功臣)에 책록되어 계림군(鷄林君)에 봉해진 김 균(金 稛)의 증손(曾孫) 김승경(金升卿)의 둘째 아들이다.
문헌(文獻)에 의하면 그는 단종조(端宗朝)에서 사옹원 직장(司饔院直長 : 어선 및 대궐 안의 공궤에 관한 일을 맡...
양산김씨시조(梁山金氏),김연(金衍),양산김씨조상인물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양산김씨(梁山金氏)의 시조(始祖) 김 연(金 衍)은 고려(高麗)에서 통사사인(通事舍人 : 합문의 정 7품 벼슬)을 지냈고, 그의 손자(孫子) 맹(猛)이 목종(穆宗 : 제 7대 왕, 재위기간 : 997~1009) 때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좌습유(左拾遺)를 거쳐 1020년 (현종 11) 송(宋)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와 이부 시랑(吏部侍郞...
[회산감씨] 감경무(甘景茂)
자(字)는 희수(希秀), 호(號)는 돈암(돈庵). 조선(朝鮮)때 성균진사(成均進士)를 지냈다
[회산감씨] 감경탁(甘景卓)
자(字)는 희관(睎觀), 호는 금계(禁戒).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공(功)을 세워 군자감정(軍資監正)을 지냈다. 무술(武術)에 뛰어났다.
[회산감씨] 감면(甘 葂)
자는 화국(華國), 호는 수헌(守軒). 조선 때 주부(主簿)를 지냈다.
[회산감씨] 감덕후(甘德厚)
자(字)는 백원(百源), 호는 퇴은(退隱). 조선(朝鮮) 때 성균진사(成均進士)에 이르렀다.
[회산감씨] 감석초(甘碩礎)
자(字)는 주보(柱輔), 조선 때 선전관(宣傳官)을 지냈다.
[회산감씨] 감명태(甘命泰)
자(字)는 태삼(台三), 호(號)는 우헌(愚軒). 조선(朝鮮)에서 학자(學者)로 유명(有名)하였다.
[회산감씨] 감국령(甘國笭)
자(字)는 인숙(姻叔), 호(號)는 공재(恭齋). 조선 때 효자(孝子)롤 향민(鄕民)의 칭송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