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27860건, 104/1858 페이지
밀양박씨시조(密陽朴氏),박언침(朴彦忱)
시조 및 득성 연원
박씨(朴氏)는 우리 민족가운데서 가장 순수한 혈통을 이어온 토박이 씨족으로 신라 시조왕 박혁거세가 태어난 곳이 알의 모양과 같은 표주박이라는데 인연한데서 연원을 두고 있다.
삼국사기에 “고조선의 유민들이 동해가 산 곡간에 흩어져 살며 여섯 마을을 이루고 살면서 군주가 없음을 민망하게 여겨서 육부촌장이 알천에 모여 삼일동안 ...
문화류씨시조(文化柳氏),류차달(柳車達)
문화류씨의 연원(文化柳氏의 淵源)
우리나라에서 류씨(柳氏)로서 국사(國史)나 공가문헌(公家文獻)에 처음 등재된 것은 고려사(高麗史)와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이다. 이에 고려사와 동국여지승람에 의거, 문화류씨(文化柳氏)의 유래를 간략히 기술하겠다.「문화류씨 시조 류차달(柳車達)은 고려 태조 왕건 (太祖 王建)이 남방을 정벌할 때 수레를 많이 내어 군량을...
청주고씨시조(淸州高氏),고익공(高益恭)
청주고씨시조(淸州高氏 始祖)는 검교(檢校) 장작소감(將作少監) 고익공(高益恭)이다.
성본의 연원과 족보 및 세계를 접할 수 없어 집성촌, 인물, 사적 등을 상고할 수 없다
2015년 통계청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청주고씨는 전국에 6,300명이 살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진주형씨시조(晋州邢氏),형옹(邢顒)
진주형씨의 연원(晋州邢氏의 淵源)
형씨(邢氏)의 유래는 서주(西周) BC1057~BC771년 무왕(武王)의 동생 휘(諱) 단(旦)의 건국호(建國號)는 주공(周公)이며 넷째아들 휘(諱) 정연(靖淵)을 형후(邢候)에 봉하여, 형나라(邢國)을 세웠던 후 오랜 세월을 거쳐 후손인 휘(諱) 옹(顒)은 중국 당(唐)나라 태종정관(太宗貞觀) 8년이고 고구려(高句麗) ...
창원황씨대상공파(昌原黃氏大相公派),황량충(黃亮冲),창원황씨대상공파조상인물
한국황씨(韓國黃氏)
서기28년 신라 유리왕(新羅 儒理王) 5년 한나라 광무제 건무4년에 후한의 학사벼슬을 하신 황락공(黃洛公)이 사신으로 교지국(현재의 월남 북부 통킹, 하노이 지방의 옛 이름)으로 가던 중 풍랑을 만나 신라 땅 평해에 표착하여 그곳에서 자리를 잡고 살며 스스로 황장군(黃將軍)이라 하였으며 후손에 3형제를 두었는데 맏아들 갑고(甲古)가 기...
창원황씨시조(昌原黃氏),황충준(黃忠俊),창원황씨조상인물
창원황씨의 시원
중국 한나라의 학사 휘 락공은 후한 광무제 건무 4년 (서기 28년) 신라유리왕 5년(무자) 중국 강하 무한의 지역에서 목선을 타고 월남 교지국으로 사신 가시는 길에 풍랑을 만나 표류되어 안북부 안융진(지금의 평안남도 안주)에 선착되어 그후 다시 동해안 월송포 북원에 상륙하여 함께 동행한 구대림장군(평해 구씨의 시조)은 평해 구미진에 터를...
창원회산황씨(昌原(檜山)黃氏),공희공(恭僖公),황석기(黃石奇),창원황씨조상인물
시조 및 관향의 연원
창원(회산)황씨시조는 황석기(黃石奇)이다. 시호(諡號)는 공희(恭僖)이고 호는(號) 회암(檜巖)이며 고려 26대 충숙왕(忠肅王) 때 27대 충해왕비(忠惠王妃) 덕영대장공주(德寧大長公主)를 배행(陪行)하여 처음 우리나라로 와서 고려왕(高麗王)으로부터 본관(本貫)을 의창(義倉:지금의 昌原)을 하사(下賜)받아 시조로 모시고 계대(系代)를 ...
[안동권씨] 권덕요(權德饒)
자는 요부(饒夫). 조선(朝鮮) 때 정자(正字)를 지냈다.
[안동권씨] 권승형(權承衡)
자는 형지(衡之). 조선(朝鮮)에서 좌랑(佐郞)을 지냈다.
[안동권씨] 권징(權 澄)
자는 치원(致遠). 조선(朝鮮) 때 좌랑(佐郞)을 지냈다.
[안동권씨] 권설(權 泄)
자는 여수(汝受). 조선(朝鮮) 때 정랑(正郞)을 지냈다.
[안동권씨] 권징(權 徵)
1538 (중종 33) ~ 1598 (선조 31) 자는 이원(而遠), 호는 송암(松菴), 시호는 충정(忠定), 굉(硡)의 아들. 1562년(명종 17)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검열(檢閱)이 되고, 1567년 주서(注書), 1568년(선조 1) 병조 좌랑(兵曹佐郞)으로 춘추관 기사관(春秋館記事官)을 겸직,「명종실록(明宗實錄)」의 편찬에 참...
[안동권씨] 권익창(權益昌)
자는 무경(茂卿), 호는 호양(湖陽). 조선(朝鮮) 때 장악원정(掌樂院正)에 이르렀으며, 학행(學行)이 탁월(卓越)하였다.
[안동권씨] 권춘란(權春蘭)
1539 (중종 34) ~ 1617 (광해군 9) 자는 언회(彦晦), 호는 회곡(晦谷), 이 황(李 滉)의 문인. 1570년(선조3) 사마시(司馬試)를 거쳐 1573년 식년문과(式年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검열(檢閱)․감찰(監察)․대동도찰방(大同道察訪)․정언(正言)․지평(持平) 등을 지내고 수차 외직을 맡았다.
1592년(선조25) 임진왜란이 일어나...
[안동권씨] 권협(權 悏)
1542 (중종 37) ~ 1618 (광해군 10) 자는 사성(思省), 호는 석당(石塘), 시호는 충정(忠貞),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상(常)의 아들. 1577년(선조 10) 알성문과(謁聖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승문원(承文院)․ 춘추관(春秋館)의 벼슬을 거쳐 1592년(선조25) 임진왜란 때 장령(掌令)으로 서울의 사수를 주장했다.
159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