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9-12-04 14:00
1770(영조 46)~? 자(字)는 자천(自天), 시호(諡號)는 정간(靖簡), 부사(府使) 희영(喜榮)의 아들. 1794년(정조 18)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 사관(史官)이 되고 1798년 설서(說書)․지평(持平)을 거쳐 1805년(순조 5) 정언(正言)이 되어 이서구(李書九)․김달순(金達淳)을 탄핵하다가 기장(機張)에 유배되었다.
이듬해 풀려 나와 동부승지(同副承旨)․병조 판서(兵曹判書) 등을 역임하고, 1835년(헌종 1) 진하사(進賀使)로 청나라에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