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9-12-04 13:56
1743(영조 19)~1811(순조 11) 초명(初名)은 의영(義榮), 자(字)는 이중(而中), 호(號)는 하우당(何愚堂)․금시헌(今是軒), 시호(諡號)는 효헌(孝獻), 영의정 낙성(樂性)의 아들. 김원행(金元行)의 문인.
1763년(영조 39) 생원시(生員試)에 합겨, 선공감 감역(繕工監監役)에 임명되었으나 사퇴, 1775년(영조 51) 비로소 동몽교관(童蒙敎官)이 되고, 1806년(순조 6)에 개성부 유수(開城府留守)를 거쳐 강원도관찰(江原道觀察使)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