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9-11-12 13:57
1236 (고종 23)~1325(충숙왕 12) 자(字)는 몽수(蒙叟), 봉익대부(奉翊大夫) 문립(文立)의 아들. 15세때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하고, 도재고 판관(都齋庫判官)을 거쳐 내시(內侍)에 소속된 후 전리 총랑(典理摠郞)․판사영서사(判司盈暑事)를 역임했다.
이어 대호군(大護軍)이 되어 나주 목사(羅州牧使)를 거쳐 지밀직사사(知密直司事)․우상시(右常侍)․상호군( 上護軍)에 이르러 병사했다.불교를 독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