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9-11-01 15:01
1516(중종 11)~1579(선조12) 자(字)는 자성(子省), 호(號)는 남악(南岳), 분(汾)의 아들. 1538년(중종 33) 별시문과(別試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여 정자(正子)를거쳐 1547년(명종 2) 정언(正言)이 되고 이어 지평(持平)․개성부 경력(開城府經歷)등을 역임한 뒤에 1565년(명종 20) 해주 목사(海州牧使)로 선정을 베풀어 표리(表裏)를 하사받았다.
1574년 호조 참의(戶曹參議)를 거쳐 강원도 관찰사(江原道觀察使)가 되고, 1576년(선조 9) 성절사(聖節使)로 명나라에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