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9-07-26 12:55
자(字)는 순거(順擧)이고 증(贈)호조(戶曹)참판(參判) 장곤(張崑)의 아들이다. 문장(文章)이 일찍부터 출중(出衆)하고 지략(智略)이 특출(特出)하여 임진왜란(壬辰倭亂) 시(時) 금산(金山), 개령(開寧), 선산(善山), 지례(知禮)의 4고을의 소모장(召募將)으로 황간(黃澗)의 의병장(義兵將) 박이용(朴以龍)과 함께 00에서 적(敵)과 싸워 공을 세웠다. 참판(參判) 정광적(鄭光績)의 장계(狀啓)로 상주(尙州) 판관(判官)이 되어 상주(尙州) 목사(牧使) 정기룔(鄭起龍)장군(將軍) 휘하(麾下)에서 왜적(倭敵)을 토벌(討伐)하다 선조 27년 서기 1594년 3월 군중(軍中)에서 순사(殉死)하니 목사 정기룡이 직접 염습(殮襲) 반장(返葬)했으며 괴걸인(魁傑人)이라 칭찬(稱讚)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