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8-08-27 15:22
1765(영조42)~1823(순조33). 자는 대현(大賢), 호는 근선정(近仙亭). 무과 급제. 선전관 비변랑(宣傳官 備邊郞) 종사관시(從事官時) 죄인 선도후 사면 질병사자 장사(葬事)함. 암행어사로 여주지방 국고 도용자와 곤리를 적발 파면하고 시정 조치. 정조 승하로 3일 불식하고 친상(親喪)과 같이함. 암행어사로 의령현 대화재 수습. 이재민 구휼함. 덕원부사(德源府使), 억강부약(抑强扶弱) 시책 폄. 서정쇄신(庶政刷新) 조세 공정과징으로 부민의 문무 양성과 폐습을 선속(善俗)으로 부민수 증가. 안동영장(安東營將), 주민 송덕비 수립(이북원산에 있음).
다대진첨사(多大鎭僉使) 훼손된 성곽보수 천흉연시 비축양곡으로 만여명 구휼 부산 다대포에 만고 불망비가 있음. 숙천부사 재임시 무승지로 중국칙사 영접 퇴직후 근선정(近仙亭)에서 유유 자적함. 선정비(善政碑) 경기도 화성군 남양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