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9(정조13)~1856(철종7). 자는 운익(雲翼). 참판공파(參判公派). 시조 언의 23세손(순조19). 무과급제, 훈련원 첨정(訓練院 僉正) 홍경래(洪景來)의 난 발발로 진주진관(晋州鎭管) 남해병마절제도위겸(南海兵馬節制都尉兼) 남해현감(南海縣監)에 명을 받아 적진의 군사 기밀을 탐지하여 적을 사살하는데 공을 세움. 절충장군(折衝將軍), 훈련원도감(訓練院都監), 용양위, 오위장(五衛將) 통정대부(通政大夫) 여산(礪山) 도호부사(都護府使), 사복장(司僕將). 헌종원년 백령도에 왜적의 침입으로 백령도 수군절제사로 왜적 격퇴. 그 후 백령진 수군첨절제사(水軍僉節制使), 공주진우영토포사(公州鎭右營討捕使) 및 장연감목관(長淵監牧官), 절충장군 용양위부호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