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10-26 16:06
1768 (영조 44) ~ 1833 (순조 33) 자(字)는 치홍(致弘) 증이조참의(贈吏曹參議) 사민(師民)의 아들. 1801(순조 1) 진사시에 급제, 의릉참봉(懿陵參奉)을 거쳐 의금부도사(義禁府都事) 돈령부판관(敦寧府判官) 세자익위사익위(世子翊衛司翊衛) 사재감첨정(司宰監僉正) 광흥창수(廣興倉守)를 역임하였다. 외직으로는 의령(宜寧) 양구(楊口) 비안현감(比安縣監)을 지냈으며 이조참판(吏曹參判)에 증직되었다.